필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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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과 겨울 그 어디쯤, 선유도

2024년 가을과 겨울 그 어디쯤, 선유도

Fika|2025년 9월 16일|사진

- - - - - - - - - -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작년 가을과 겨울 그 어디쯤인듯. 해가 넘어갈 즈음 선유도에서.

2024년 여름, 서울나들이

2024년 여름, 서울나들이

Fika|2025년 9월 15일|사진

80년대 시골아이 같은 느낌은 뭔가? 필름사진의 매력이라면 매력일까. 촌사람마냥 롯데 타워도 찍는다. - 가족 모두 쫄보라 놀이동산은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공간이다. - 호텔 좋아하는 어린이. - 알 수 없는 너의 세계. 호텔에는 집에 없는 TV가 있다.

2024년 여름의 기록ㅣ송정해수욕장

2024년 여름의 기록ㅣ송정해수욕장

Fika|2025년 9월 15일|사진

제주에 있을 땐 제주 바다를, 부산에 있을 땐 부산 바다를 아이와 함께 열심히 다녔다. - - - - - - - - - - - - - - - - 조카와 함께 해수욕을 하러 갔다가 조카가 방수팩에 넣어놓은 폰을 잃어버려 난감하던 찰나 기적적으로 다른 사람이 찾아주셨다. 모래알 속 진주 찾기 보다 어려운 일이었는데. 잊지못할 에피소드와 함께 즐거운 한여름날 해수욕.

2023년 여름 제주에서의 삶ㅣ효돈 신효이용원과 캐롤이네분식집 그리고 고양이

2023년 여름 제주에서의 삶ㅣ효돈 신효이용원과 캐롤이네분식집 그리고 고양이

Fika|2025년 9월 14일|사진

- - - - - - - - - - - - - - - 샌드위치를 팔던 카페 캐롤을 접고, 한여름에 분식집으로 재오픈하였다. 여름과 분식, 안 어울리는 단어다. 우리 부부는 장사는 참 못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