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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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과 겨울 그 어디쯤, 선유도
- - - - - - - - - -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작년 가을과 겨울 그 어디쯤인듯. 해가 넘어갈 즈음 선유도에서.

2024년 여름, 서울나들이
80년대 시골아이 같은 느낌은 뭔가? 필름사진의 매력이라면 매력일까. 촌사람마냥 롯데 타워도 찍는다. - 가족 모두 쫄보라 놀이동산은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공간이다. - 호텔 좋아하는 어린이. - 알 수 없는 너의 세계. 호텔에는 집에 없는 TV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