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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딸기혈관종 치료일기 : 아기혈관종 아주대 초진, 바르는 안압약
● 신생아 딸기혈관종 치료일기 #아기혈관종 #안압약 #리스몬티지점안액 #아주대소아청소년 글, 사진 ⓒ 육아인플루언서 김햄톨 태어나자마자 눈가에는 울긋불긋한 연어반이, 머리 (두피) 가마 부분에는 검붉은 느낌의 불룩 튀어나온 알 수 없는 점 같은 것이 있었던 체리. 처음엔 분당제일 간호실 선생님들이나 조리원에서, ‘애기들 연어반은 시간 지나면 알아서 없어져요~’ 하시길래 두피에 있는 것도 연어반인 줄 알았다. 이 얼마나 무지했던가 .... ▲ 조리원 퇴소후 집에서... 이때만 해도 혈관종 부위가 불룩하게 튀어나온다거나 하지 않고, 그냥 살이 빨갛게 빨간점처럼 얼룩져 있었다. 조리원 퇴소 후 집에 돌아와서 일주일 정도 지났.......

둘째육아일기 : 생후 70일차~ 부모가 지치지 않는 법
이거슨 아주 평화로운 주말 아침. 청소연구소 ... 이런 곳도 출동해주실까..? 하앍 - 사진에서부터 벌써 한번 지치고 시작해보는 생후 70일주차 둘째육아일기 ...ㅋ ♥ 우리집은 첫째와 둘째 나이터울이 5살이나 나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아이 각각 한명씩 전담해서 돌볼 수밖에 없다. (ㅠ_ㅠ) 형제 나이 터울이 크게 지면 외동이 두 명 있는 느낌이라고 하던데, 과연 아직까진 그런 느낌이 좀 들긴 한다. 심지어 같은 성별도 아니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랑구이기 때문에... 앞으로가 참으로 기대된다. 평일은 첫째가 남편 따라 오빠네 회사어린이집으로 등원을 하기 때문에, 거의 첫째는 아빠랑 단짝 짝짝쿵, 둘째는 엄마랑 단짝 짝짝쿵.......

생후 60일+ 온가족이 돌아가면서 아픔
비상 🚨 아빠와 아들이 코로나에 재감염됐다. ;;; 특별히 어딜 돌아다닌 것도 아니고, 거의 집에서만 생활했는데 당췌 어디에서 감염됐는지... 비상 2 🚨 딸래미의 가 심해졌다..... 이것도 좀 덜 안아주고 울렸더니 잔뜩 토라져서는 1초라도 날 내려놓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라는 표정으로 잠듦 정말이지 온 얼굴로 울어버리는 것이었다.... 쪽쪽이는 세 번째 구입한 아벤트쪽쪽이를 제법 잘 무는가 싶더니만 요즘은 또 이것마저 거부중이다. (^_ㅠ) 모두가_평화로운_결말.jpg 하루에 한 두번은 꼭 이렇게 엄마 가슴팍에 앵겨서 부족했던 잠을 청하곤 하는 깍쟁이 둘째. 둘째를 향한 극진한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