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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UHD-BD 리뷰 - 나쁜 녀석들: 포에버
나쁜 녀석들: 포에버(원제: Bad Boys For Life)는 1995년 개봉한 '나쁜 녀석들'과 2003년 개봉한 '나쁜 녀석들 II'에 이어 17년 만에 등장한 시리즈 최신작입니다. 초대 '나쁜 녀석들'은 놀랍게도(!)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입봉작으로, 코믹 범죄 액션물 장르에 마이클 베이 감독 특유의 맛- 폭발! 은 당연하고, 자동차 추격전이라든가 여배우 섹스 어필 같은 요소들- 을 끼얹으면 어떤 맛의 요리가 나오는지 보여준 작품입니다. 헌데 이번 포에버에선 감독이 바뀌면서 재료만 같은 다른 요리가 나왔습니다. 1, 2가 레어 스테이크였다면 포에버는 불고기라 해야할지. 그래서인지 몰라도 시리즈를 계속 봐 온 입장에선 묘한 애증을 품게 되는 이 최신작. 미국에선 개봉(2020년 1월 17일)
![[나쁜 녀석들: 포에버] 구닥다리 포에버](https://img.zoomtrend.com/2020/04/29/c0014543_5ea8faaa3be6f.jpg)
[나쁜 녀석들: 포에버] 구닥다리 포에버
나쁜 녀석들의 전작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 나온 영화라기엔 좀... 때깔은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팝콘영화라기에도 약간 모자란 느낌이네요. 시리즈의 팬이라면 어떨지 몰라도~ 윌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를 기대했는데 재미가 아슬아슬하니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네사 허진스를 위시한 신세대들과의 조합을 내세우긴 했지만 그다지;; 가족 이야기도 식상하고...어떻게 보면 왕도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액션 모두 좀 그래서 아쉬운 시리즈의 마무리입니다.
"나쁜 녀석들 4"도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1편은 나름 어렸을 시절에 봐서 솔직히 좀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적으로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본격적으로 영화를 즐기기 시작한 2편 부터는 오히려 너뭐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당시에 나이가 미묘하게 걸리는 바람에 2편을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오히려 아쉽더군요. 그래서 DVD가 나오자 마자 사버렸고 말입니다. 3편도 그렇게 해서 즐겁게 봤죠. 결국 4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3편의 흥행이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소니가 했더군요. 3편 각본가를 그대로 기용 할 거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후반 각본 봐서는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나쁜 녀석들 : 포에버 - 원래 그렇다는걸 알기에 재미있게 다가온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에 안 볼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라 보는 것이기도 해서 그냥 리뷰 없이 가볍게 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기는 좀 미묘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나 감독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은 예전 추억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나쁜 녀석들 1편을 제대로 본 사람은 아닙니다. 아주아주 나중에 비디오로 출시 되고 나서 영화를 본 케이스죠. 솔직히 당시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