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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2 posts걷기와 게임을 결합해 보자 00 : 기획
인피니티 버전을 만들고 나면, 현재 버전에 스테이지 선택과 스토리를 추가한 유료 버전인 ‘꼬마 탐정 마녀 샐리’ 작업에 들어가려 했습니다.그런데, 인피니티 버전을 플레이 해보면서, 아직 부족한 점이 보여서 그 부분을 해결할만한 아이디어가 나올 때 까지 작업을 잠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게임 제작에 중독이 됐는지, 보류됐다고 제작을 중단하면 무언가 불안감이 몰려와서 리스트에 잇던 다른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만들다 보면 플레이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도 나오겠죠.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헬스기능이 결합된 버전입니다.예전에 걷기 앱을 만들면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이 있던 저였기에, 다시 올라온 뱃살을 보면 이 앱의 제작이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앱 만들면서 살이나 빼볼까?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게임 - 꼬마 탐정 마녀 샐리
꼬마 탐정 마녀 샐리는 드디어 자신만의 탐정 사무소 “샐리의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의뢰를 기다린다.기대와는 달리, 파리만 날리 던 어느 날 샐리 앞으로 한통의 의뢰 편지가 날라온다.풍선 마을로 부터 온 편지였다. 편지에는 다급한 필체로 '풍선 마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법 세계에서는 처음 보는 무언가로 부터 공격 받고 있으니 빨리 도와줘~’ 라는 내용이 씌어 있었다. 무언가, 탐정이 나설 일 같아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첫 의뢰에 흥분한 샐리는 재빨리 빗자루를 타고 풍선 마을로 날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샐리를 맞은 적의 정체는... 본래 계획 되었던 모든 컨텐츠가 들어간 1.1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흔한 플래피 버드와 비슷한 스타일 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