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스크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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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시부야 스크램블 5면에서 2nd 라이브 투어 광고!

러브라이브 - 시부야 스크램블 5면에서 2nd 라이브 투어 광고!

일단 다른 얘기부터. 요즘엔 조그만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뭐 러브라이브랑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가게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출신성분이 출신성분이라, 크게 다루게 되더군요. 그러니까 이쪽 물건은 원래 잘 나가는 물건이라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퍼스트 라이브를 끝내고 난 뒤의 분위기가 또 사뭇 다릅니다! 지금부터 보실 장면은 시부야 스크램블, 그러니까 시부야의 거대한 교차로 영상입니다. 이렇게 5면에서 동시에 선샤인 광고가 터져나옵니다!! 그것도 잠깐이 아니라 엄청 오랫동안, 라이브 장면이 섞여가며 대대적인 광고! 내용은 나고야 → 코베 → 사이타마로 이어지는 총 6일 라이브투어에 관한 내용입니다. 시부야 스크램블에서 이정도라니... 여기만이 아니라 아카사카에도 있고, 하여간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7) 김백수, 시부야로 가다.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7) 김백수, 시부야로 가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6) 김백수, 황궁을 가다. 덥고 더운 날씨에 황거를 휘휘 돌아 다니느라 기운도 빠지고 힘도 없고... 그래도 아직 움직일 수 있다. 움직일 수 있을 때 힘차게 가야 한다. 지하철 역에서 음료수 하나로 목을 축인 후 시부야로 향했다. 시부야에 온 이유는 쇼핑도, 식사도 아닌 하치공 동상과 유명한 시부야 스크램블이라 불리는 횡단보도를 보러 가기 위해서. 지난 도쿄 여행 당시 도쿄 관련 아무것도 보질 못해서 이번 여행은 빠지지 않고 보기 위해서 조금 강행군을 했다. 시부야 역시 갈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들러본 건 역시 이 두개를 보기 위해서다. 시부야 역 8번 출구로 나가면 오래된 구형 전차와 함께 하치공

[도쿄 여행] 시부야 스크램블과 하치

[도쿄 여행] 시부야 스크램블과 하치

도쿄 여행 둘째날에 들른 시부야입니다. 시부야의 상징인 충견 하치. 주인이 사망한 이후에도 주인을 매일같이 기다려 '코(公)'이라는 호칭이 붙은 실존했던 개입니다. 도쿄에 올 때마다 거의 매번 시부야에 들렀지만 한 번도 하치를 눈여겨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보았습니다. 앞에서 올려다보니 늠름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출연한 소프트뱅크의 휴대전화 요금제 광고. 하치에서 착안해 하치의 동상이 있는 시부야 역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설치된 광고판입니다. 생전의 하치가 저렇게 생겼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시부야 스크램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비롯해 숱한 영화에 등장한 대도시 도쿄에서도 가장 도시적인 공간입니다. [도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