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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https://img.zoomtrend.com/2017/12/06/a0001620_5a27ebbcc06f0.jpg)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시적 분위기의 도쿄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입니다. 멀리 보이는건 도쿄타워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한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센소지로 향하는 문 가미나리몬. 보수공사중인지 풍경이 아쉽지만, 가미나리몬의 상징인 거대한 제등은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로 들어가는 골목은 나카미세도리라고 하는 골목상가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읍니다. 센소지는 가미나리몬과 비슷하게 붉은 제등이 인상적인 호조몬, 관음상을 모시고 있는 혼도, 최상부의 금빛 사리가 빛나는 고주노토, 그리고 아사쿠사 신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도심인 스미다가와로 넘어가는 길. 맥주거품을 형상화한 장식물이 올라간 아사히 슈퍼드라이홀이 랜드마크입니다. 맥주거품이

(2017.09.26)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우에노
이동경로 : 아카사카역 -(지하철)- 아사쿠사역 -(지하철)- 우에노역 -(지하철)- 아카사카역 우에노역을 나와서 우선 우에노공원으로 향합니다. 목적지인 도쿄국립박물관은 우에노공원 안쪽에 있습니다. 사진은 돌아오면서 찍은 것입니다. 아메야요코초 시장이 작게나마 보입니다. 우에노공원 입구쪽에 있는 사이고 타카모리 동상입니다. 우에노공원은 우선 도쿄국립박물관부터 보고 남는 시간에 가려했는데 결국 못 봤습니다. 도쿄국립과학관인데, 계획에도 없었고 대부분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 위주라 안 갔습니다. 우에노공원 입구에서 안쪽으로 10분 정도 걸어들어오면 도쿄국립박물관이 보입니다. 발권기에서 620엔짜리 입장권을 구입해서 들어가는데, 발권기 기다리는데 앞사람들(커플)이 한참동안 시간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5)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4) 현대의 도쿄로 넘어왔다.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시작으로 도쿄의 진정한 황금기가 시작된 걸로 보는 경향이 많은데 현대의 도쿄에 대한 많은 자료들 역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현대 일본의 기본 주택형태도 전시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허덕허덕 할 때지만 도쿄는 현대식 주택에 냉장고와 TV를 갖춘 생활을 하고 있었다. 1960년대 급식에는 카레와 계란, 우유가 기본이었고 슬슬 1가구 1자동차가 보편화되기 시작한 무렵도 이 무렵. 학교급식도 시대와 발 맞춰 진화하는데 60년대의 단순한 급식에서 70년대가 지나면 급식이 조금 더 화려해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1) 김백수, 국립 과학박물관에 가다 -2-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1) 김백수, 국립 과학박물관에 가다 -1- 글로벌 갤러리의 2층으로 올라가면 기술과 과학 관련 카테고리의 전시품들이 놓여져 있다. 인류가 개발한 획기적인 과학 발명품들이 쭈욱 전시되어 있는데 처음의 분광기부터 시작해서 기계식 계산기, 그리고 항해용 레이더까지 전시되어 있는데 몇몇 발명품들은 움직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초기형 컴퓨터에서는 일본답게 디오라마 형태로 전시되어 있으며 오래된 직조기 역시 전시되어 있다. 일본의 우주 역사를 다룬 코너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일본의 제로센이 전시되어 있는데 거의 원형에 가까이 전시되어 있다. 제로센의 엔진과 일부는 노출시켜 동작 원리를 표시해놓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