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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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1) 김백수, 국립 과학박물관에 가다 -1-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1) 김백수, 국립 과학박물관에 가다 -1-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9) 김백수, 센소지 안에 들어가 보다 여행 4일차...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꽤나 많이 온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 본 비. 일본 올 때마다 비가 와서 일정이 다 꼬인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이번 여행은 그래도 하늘이 도우셔서 그런가 이 이후로는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다. 그래도 일단 비가 오니까 우산 하나 챙기고 숙소를 나섰다. 오늘은 우에노 주변의 국립 과학박물관과 도쿄 국립박물관을 둘러볼 예정 둘 다 숙소 주변에 있어서 부담 없이 갔다 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서 일기예보를 보고 비가 오는 날을 날을 잡았다. 도쿄에서 가장 넓은 공원인 우에노 공원 안에는 도쿄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포진되어 있는데 도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0) 김백수, 아메요코 시장에서 차(茶)를 사다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0) 김백수, 아메요코 시장에서 차(茶)를 사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9) 김백수, 센소지 안에 들어가 보다 숙소에서 씻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아메요코 시장을 가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아메요코 시장에서 구입할 건 물 건너 온 차(茶). 한국에선 구하기 힘든 차들을 구입할 생각으로 아메요코 시장에 다시 들렀다. 아메요코 시장 가운데 차와 커피, 그리고 커피원두를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를 발견했다 일단 커피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패스 하겠지만 차는 조금 달라서 차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뭘 살까... 이런저런 고민 중... 고민할 만큼 차가 많다. 한국에서도 살 수 있는 차도 있지만 한국에서 살 수 없는 차도 보인다. 한국에서 살 수 있다 하더라도 한국보다 여기가 가격이 훨씬 싸다.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6-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6-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이번 편이 철도박물관 마지막 편. 진짜 길었다 길었어. 지난 편 까지는 박물관의 2층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철도박물관의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 이동하면 1층의 야외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 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길게 길게 줄 서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작은 차량에 별도의 궤도를 따라 미니열차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겐 최고의 인기!!! 야외 어트랙션이 있는 1층으로 가는 길에는 JR히가시니혼의 교육장이 보이는데 이런 교육장은 1층과 2층, 3층에도 동일하게 있는데 각 층마다 주제가 다르다. 1층은 개찰 시스템과 매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시

도쿄 여름휴가 _첫째 날

도쿄 여름휴가 _첫째 날

깊은 심심함|2016년 8월 1일

2016. 07. 23~27. 라블리랑 여름휴가 겸 결혼 후 같이 가는 첫 여행 겸 9주년 여행. (의미부여 헥헥.)뭐 특별히 기념하진 않았지만 굳이 날짜를 따지고 들면여행 시기가 만난지 딱 만 9년 되는 때이다ㅋㅋㅋ 와 시간 왜케 잘 감..? 확인해보니 여행 초반에 비해 후반부 사진이 정말 없다. 갈수록 방전되어(카메라 말구 내가..) 사진이고 뭐고 약간 포기하고 돌아댕겼기 때무네.근데 역시나 사진으로 남겨두면 정말 디테일한 것까지 다 기억이 난다.귀찮아도 더 악착같이 찍어놨어야 하는데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떠나기 전 2주 동안 열심히 A4 3장 분량의 일정표와 위시리스트를 만들었다. 자료와 정보는 최대한 요약 정리하거나 아이폰으로 찍어놓고 어플도 받아두고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책이고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