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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유여행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아메야요코초)
언제나 활기찬 분위기의재래시장은 여행을 더욱더설레고, 즐겁게 만들어주네요.저는 도쿄자유여행을 떠나서도쿄의 유명한 재래시장인"아메요코 시장"을방문했습니다.▲ 저는 우에노역의 Hirokoji출구로 나와서 우측의 고가로걷다가 2번째 신호등에서길을 건너니 PRONTO 옆에아메야오쿄초(AMEYAYOKOCHO)간판이 보이더라고요.도쿄 아메요코 시장은우에노역과 오카치마치역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도쿄자유여행에서 우에노지역을여행한다면우에노공원, 우에노동물원, 그리고,아메요코 시장도 함께둘러보면 좋더라고요.도쿄 아메요코 시장은 낮의분위기보다는 밤의 분위기가더 활기가 넘칩니다.▲ 아.......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생전 두번째로 타보는 일본행 비행기 비니지스석,당연히 마일리지 발권입니다. 이런거 유상발권 할 정도의 재력은 없습니다. 좌석은 이렇게 2-2-2배열, 확실히 이코노미보다 좌석은 편합니다. 앞뒤 간격도 넓어서 뒤로 쫙~빼서 편하게 쉬기도 좋아요 이륙, 당분간 안녕...한국(12일 휴가쓰고 간 것임) 음료는 샴페인으로. ana는 땅콩이 아니라 센베를 주더군요, 기내식은 양식. 비스지스 클래스 기내식답게 2시간 비행인데도 제대로 된 한상이 나옵니다. 전채,닭가심살 야채말이와 불고기샐러드,데친 새우 메인은 크림소스를 끼얹은 함박스테이크와 모듬 온야채, 데미그라스 소스 맛있긴 했는
프랜차이즈화된 일본영화, 시네마의 종말
마틴 스콜세지: 마블 영화는 영화(시네마)라 볼 수 없습니다. (번역) 일본 영화 전반이 코스프레 영화가 되고, 그저 그런 고만고만한 특정 관객(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혹은 속성에 대한 팬덤)을 노린 프렌차이즈 영화가 되어버린 건 애니메이션 산업에서 시작한 미디어믹스 전략이 할리우드나 한국보다 먼저 (그것도 안 좋은 방향으로) 일찍부터 발달해 버린 탓이 아닌가 한다. 영화는 엔터테인먼트였지만 내부의 노력으로 어떻게든 예술의 영역까지 올라갔다. 그것을 유지하는 건 상업작품이든 아니든 대부분의 영화에 "작가성"이 담보되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작가성이란 누벨바그 어쩌고 나오는 예술영화의 작가주의를 말하는 게 아니다. 어떤 특정 작품을 딱 보면 누가 연출했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즉 감독 "개인"이 드러

7년 만의 도쿄
오랜만에 도쿄에 다녀왔어요^.^ 친구들도 만나고 꽃놀이도 할랬는데 늘 그렇듯 여행은 예측불허... 웬일로(?) 제주항공 안타고 에어부산 탔습니다. 시간대 때문에 그랬어요. 그러고보니 블로그에선 반말했다가 높임말했다가 난리인데 이번은 높임말로 적어볼게요. 그냥 제맘대로임ㅋㅋㅋㅋㅋㅋ 기내에서 커사남 커피도 팔길래 신기해서 찍은 사진! 좀 심각한 길치라서 엄청 긴장했었거든요. 혼자라서 더 그랬구요. 어찌어찌 게이세이 본선 우에노행 잘 찾아서 왔다는 게 매우 뿌듯했어요.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거라 첨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욧 신기했던 점은 1.전철과 매우 가까이 붙어서 지어진 집들이 많다. 2.서울 1호선 지하철 급으로 소음이 엄청나다. 숙소는 우에노 근처의 오리엔탈 1인가 하는 1박에 2만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