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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화된 일본영화, 시네마의 종말

마틴 스콜세지: 마블 영화는 영화(시네마)라 볼 수 없습니다. (번역) 일본 영화 전반이 코스프레 영화가 되고, 그저 그런 고만고만한 특정 관객(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혹은 속성에 대한 팬덤)을 노린 프렌차이즈 영화가 되어버린 건 애니메이션 산업에서 시작한 미디어믹스 전략이 할리우드나 한국보다 먼저 (그것도 안 좋은 방향으로) 일찍부터 발달해 버린 탓이 아닌가 한다. 영화는 엔터테인먼트였지만 내부의 노력으로 어떻게든 예술의 영역까지 올라갔다. 그것을 유지하는 건 상업작품이든 아니든 대부분의 영화에 "작가성"이 담보되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작가성이란 누벨바그 어쩌고 나오는 예술영화의 작가주의를 말하는 게 아니다. 어떤 특정 작품을 딱 보면 누가 연출했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즉 감독 "개인"이 드러

케모노프렌즈2 지옥설 완결편. 프렌즈 신학의 금자탑

원본링크 지옥설 4부작(본전, 외전, 성전, 비전) 2020년 2월18일 발표된 현재 최유력설. 신학적으로 해석해본 케모노 프렌즈2. 케모노프렌즈로 배우는 기독교ㅋㅋㅋㅋㅋ 필수이수과목. 케모노프렌즈2 지옥설 본전. 케모노프렌즈2 지옥설 비전 간단요약 비스트=유다. 서벌, 카라칼=기원전의 현자. 큐루루=적그리스도의 육체, 루시퍼. 큐루루의 오리지널=예수 그리스도. 카코 박사=신의 사자(말라크). 세룰리안 여왕=사탄. 미라이=신의 아이(베네 하 엘로힘). 가방=그리고리의 타천사. (신의 아이의 부정적인 측면). 2019년 6월7일 이케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