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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관광안내소 안내, 삿포로~비에이를 중심으로.
일본여행을 떠나면 현지의 관광안내소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가 적고 외진 홋카이도 여행이라면 더욱더 관광안내소의 비중이 큽니다.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와 한글 관광 안내 팜플렛, 경우에 따라서는 한국어로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삿포로를 벗어나면 급격하게 정보량이 떨어집니다, 그런 경우 현지 관광 안내소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이북 몇 권보다 더 도움이 되지요. 홋카이도의 관광 안내소를 살짝 정리해 봤습니다. 1) 북도호쿠3현 홋카이도 서울 사무소.명동 롯데백화점 옆, 한진 빌딩에 위치한 북도호쿠3현 홋카이도 서울 사무소는 한국에서 홋카이도 관련 자료를 얻을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팜플렛도 한글 중심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홋카이도 지도를 구할 수 있어 홋카

120712. 홋카이도 가고 싶어라.
그냥 앞 뒤 안 가리고 홋카이도로 훌쩍 떠나 버리고 싶네요. 어쩌다보니 홋카이도 여행 계획을 연달아 짜주고 있어서.
![[삿포로/札幌] 과일의 상큼함을 느끼고 싶을 때, 과실구락부818(果実倶楽部818)](https://img.zoomtrend.com/2012/05/20/b0029148_4fb8b4a1e622d.jpg)
[삿포로/札幌] 과일의 상큼함을 느끼고 싶을 때, 과실구락부818(果実倶楽部818)
돈 없는 여행자라 할 지라도, 가끔은 근사한 곳에서, 멋진 저녁을 먹고 싶은 날이 있다.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뭔가 비타민이 필요한 느낌이 들 때, 삿포로 여행 중이라면, 과실구락부818을 추천해 드린다. 삿포로의 번화가 스스키노(すすきの)에 위치한 식당으로, 인테리어도 멋있고, 서빙하는 분들도 훈남들이고, 음식도 근사하다. 에피타이저부터 아기자기하고, 상큼하다. 과일과 빵 한 조각이라, 조금 더 갖다 주었으면 싶었지만... 우아 떨기 위해 간 곳에서 궁상 떨기 싫어서, 꾹 참았다. 깔끔하고 근사한 인테리어와 예쁜 메뉴판, 실내 인테리어만큼이나 일하시는 분들도 참 훈훈하시다. 같은 남자가 봐도, 키도 작고 체격도 왜소한 일본 남자의 이미지가 아닌 훤칠한 키에 조각같은 얼
![[하코다테/函館] 키쿠요쇼쿠도(きくよ食堂)의 가이센동(海鮮丼)](https://img.zoomtrend.com/2012/05/20/b0029148_4fb8607cd34af.jpg)
[하코다테/函館] 키쿠요쇼쿠도(きくよ食堂)의 가이센동(海鮮丼)
하코다테는 항구 도시답게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 오징어회인 이카소멘(イカソ-メン)도 유명하지만, 그래서 역시 바다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것은 가이센동이다. 원하는 해산물을 1개~4개 정도를 골라서 밥 위에 얹어 먹는 음식으로, 한 그릇만 먹어도 바다향이 입 안에 진동을 한다. 가이센동으로 유명한 식당은 아침시장인 아사이치(朝市)에 위치한 키쿠요쇼쿠도이다. 키쿠요식당은 아침시장 안에 여러 집이 있으니, 편한 곳에 들어가서 먹으면 될 듯 하다. 다음 사진들은 아침시장의 풍경들.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똑같은 것 같다. 키쿠요쇼쿠도는 아래 사진처럼 노란 간판에 'きくよ食堂'이라는 이름이 써 있다. 찾기에 어렵지 않으니, 시장을 먼저 천천히 둘러보고, 살짝 출출해지면 들어가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