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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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라멘도장,멘야 카이코(麺屋 開高)[2]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3시간 정도 날아서 신치토세 공항 도착,원래는 여기서 여관이 있는 노보리베츠로 가야하...지만 버스타기까지는 시간이 남아 라멘 한그릇 먹고 가기로(라운지에서 먹은건?) 신치토세 공항 안에 있는 홋카이도 라멘 도장,홋카이도의 유명 라멘집을 한곳에 모아놓은 곳입니다. 여기서 라멘 먹으면 여행중에 굳이 라멘 안먹어도 됨 :P 제일 인기있는 가게는 새우국물로 맛을 낸 라멘으로 유명한 이치겐(간판 오른쪽 아래)이지만 갈때마다 줄이 너무 많이 서 있어서 한번도 먹어본 적은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여행의 시작은 공항 라운지[1]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기입니다. 17년,16년 여행기도 있지만 그나마 안까먹은 최근 여행기를 우선해서 올리겠습니다.(...) 일단은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한상, 허브라운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크램블 에그, 감자튀김, 소시지, 햄치즈 샌드위치,베이컨, 데친 줄기콩과 브로콜리, 불고기 의외로 맛있었던 국물떡볶이 맥주도 한잔. 그리고 다음편부는 본격적인 홋카이도 먹부림이 이어집니다.

일본 홋카이도, 자연과 덕후의 여행 (完) 오타루 운하거리, 신치토세공항.

푹 쉬고 짐을 대충 꾸려 놓은 후, 오타루 운하 거리를 구경하러!운하 거리.. 라고 해도 제멋대로 붙인 이름이고, 제가 받은 인상은 오타루 운하를 중심으로 역사 깊은 건물들을 관광상품 매장으로 사용한다... 라는 인상입니다. 한창 개척 시대에 이 오타루는 투자하는 사람들로 붐벼 훌륭한 서양식 건물도 많이 지어지고 '북쪽의 월스트리트'라고 불릴 정도였다나요. 하지만 개척 붐이 가신 지금은 그저 관광도시... 그것도 공항이 제법 떨어진 신치토세에 지어짐으로 해서 더욱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인상입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날씨도 맑고, 풍경이 울리는 운하 위는 실로 운치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타루는 당시 한창 풍경 축제인지라 전날에 사거리에서 조촐한 축제를 하는 광경까지 목격했습니다. 다이쇼 유리관. 각종 유리

일본 홋카이도, 자연과 덕후의 여행 (16) 오타루 덴구야마.

향한 장소는 바로 덴구야마 산!덴구야마는 오타루의 절경 중 하나로, 여름의 등산로와 겨울의 스키장도 유명하지만 특히 야경이야말로 홋카이도 3대 야경으로 이름이 높다고 합니다.본래 예정은 오타루 역의 버스터미널에서 덴구야마 로프웨이까지 가는 버스 티켓과 로프웨이 티켓까지 겸하는 관광 패스를 구입하고, 덤으로 덴구야마 신사에 바치는 에마도 받을 수 있다는 모양이에요.....그런데 버스터미널로 갔더니 패스 파는 창구가 닫혔어요!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관광도시 주제에 장사 할 생각이 있는 건가 오타루 시!? 통분함을 씹으며 버스비를 따로 내고 덴구야마 로프웨이로.....도착한 곳은 바로 전망대입니다. 룰루랄라 전망대를 올랐더니- ....보시는 바와 같은 풍경.낮과 밤의 경계, 바다와 육지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