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88 posts
KBO 구단소년들 - 7/15일 in 문학
이전 화:KBO 구단소년들 - 7/13일 in 목동 오늘 가장 눈길이 가던 시합은 역시 불펜 알바 뛰었던 니퍼트 등판 경기였는데 우취됐네요. 뭔가 보답받은 느낌? (내일은 뭐... ㅇ<-< 요즘은 한화에서 뜬금활약 나오는 거 보는 재미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그 때마다 선수 이름 외운달지. ㅇ<-<... 쓰려던 내용을 까먹은 관계로 코멘트는 그만 orz 생각나면 수정하겠습니다 ㅇ>-<

KBO 구단소년들 - 7/13일 in 목동
이전 화: KBO 구단소년들 - 7/8일 in 청주 (SUN업 과일야채 음료 드세여 SUN업 <- 어제는 목동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재학이 선발 경기는 한 번쯤 직관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날이 맞아서. 자리는 308블록 3열이었는데 괜찮습니다. 지정석C는 사랑입니다 ㅇ>-< 경기는 도중에 NC 쪽으로 많이 기울어서 8회쯤에 나왔습니다. 재학이도 내려갔고... 문성현이 일찍 내려가면서 상우 본 건 좋았는데 그 다음 교체에 의문이... 재학이 승투를 바라긴 했는데 좀 맥빠지는 경기였다 싶습니다 'ㅁ'; 오자마자 감상을 썼어야했는데 하루 지나니 가물... 재학이가 귀여웠다는 거 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ㅁ"... (직관 목적에 충실 여
![[야구] 이것이 흑역사인가...](https://img.zoomtrend.com/2014/07/09/b0030353_53bd17e3c8eba.jpg)
[야구] 이것이 흑역사인가...
SK 스캇, 이번엔 발바닥 통증 이딴 트윗을 써갈겼던 거, 정말 미안하다아아앜!!! ㅠㅠ 치료를 하면서 돈까지 준다는, 한국의 선진 의료관광에 탄복하고 계신 루크 스캇 회장(36세). 저 분과 잦정, 박거지의 핵타선을 기대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요 한 2년간 4번타자는 떼고 시작했던 시즌을 생각하며 '오오 이제 우리 타선도 중심 좀 잡히나?'라고 허덕거리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거슨 꿈의 드림, 혼돈의 카오스... 그냥 망했어요. 카리대는 값이라도 쌌지... 이로서 은하의 역사... 아니 주인장의 잊고 싶은 흑역사가 또 1페이지.

KBO 구단소년들 - 7/8일 in 청주
이전 화:KBO 구단소년들 - 7/4일 in 잠실 오늘 월드컵 경기 결과를 보니 야구가 핸드볼 스코어가 남발하는 대신 축구에서 베이스볼 스코어를 가져간 느낌입니다...? (7:1만 보고 류현진 경기인 줄... 청주 경기도 오랜만인데 한화는 청주 갈 때마다 약해지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좁아도 못 치면 돼지 목에 진주 ( mm) 그래서 어제는 잠실이랑 청주 경기만 봤는데 가장 인상에 남은 게 스나이더 한국 데뷔 첫 공을 변진수가 친히 몸에 맞춰줬다는 거 정도...? 져도 상관 없을 경기였다 싶었는데 빠따 힘과 엘지 불펜 난조로 건졌네요. 빠따만 꾸준하면 지금 순위는 유지하겠는데... 여튼 김동주가 방출시켜 달라고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최주환이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