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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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 모자란 5G커버리지 현황

최근 5G광고가 요란하지만 아직 통화 품질이 좋지 않다는 말이 많은데 그 이유가 있더군요.지난 주의 전자신문에 나온 5G커버리지 현황입니다. 광역시급 대도시나 겨우 구축된 상황이군요. 여기에 KT와 다른 회사의 차이를 보면 아직 고속도로나 철도등 장거리 이동수단과 연계된 구축도 안 돼 있습니다. 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아직 지하철역시 한창 공사중인 상황입니다. 4월에 공사안내만 있었으니 이것도 올해 안에 되기나 하면 다행아닐까 합니다. 이전 LTE와 비교하면 현재는 많이 미흡합니다. 이때는 저 이상을 미리 깔아 두고 서비스가 개시되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5G서비스 개시라는 타이틀을 얻으려고 좀 조기 개통한것 아닌가 합니다. 물론 5G자체의 가치는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선을 대체 가능한 최초의

아직은 5G가입할 때가 아닙니다

아직은 5G가입할 때가 아닙니다

5g서비스의 개통이 시작됬다는 보도를 보긴 했지만 진행일정과 비교해 보면 매우 석연치 않더군요. 현재 5g는 기술표준이 나오긴 했지만 기본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표준이고 이걸 활용한 장비나 아직 표준 확정도 안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5G기지국이 문제인데 제작년 12월 기지국은 5G지만 뒤의 네트웍망을 LTE기반으로 사용하는 논스탠드 얼론표준 기반이라 더욱 문제가 많습니다. 의외로 이런 부분과 관련한 자료나 보도가 없는데 있었다면 광고를 요란하게 할것으로 미뤄보면 아직 준비가 완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실제로 LTE역시 서비스가 개통되고 주요기지국 설치에 2~3년은 걸렸고 이후로도 voLTE나 캐리어어그리게이션등의 추가 기술이 적용됬습니다. 일단 현재로 확인해 봐야 할것은

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어떻게 변할까? 슈퍼 사이클에 올라갔다면 활기차게 시작했던 2018년 IT 산업은, 많은 악재가 터지면서 고난의 길을 걸었다. 애플 배터리 게이트부터 시작해 페이스북 정보 유출, 가상화폐 폭락, KT 아현 화재 사고에 스마트폰, 반도체 시장의 역성장까지, 사회가 거의 디지털화된 단계에 접어들면서 ‘디지털 백래시’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였다. 2019년 IT 산업은 어떤 모습일까? 5G 네트워크와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한번 예상해보자. 5G 네트워크, 모든 변화에 불 지필까? 십여 년 전 우리는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왔다. 이동 통신망은 3G 네트워크로 전환됐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 플랫폼이 큰 영향력을 갖게 됐으며, 사람들은

도코모, 5G에서 로봇 원격 조작 성공

어제 쓴 글에서 잠깐 이야기 했지만, 인간 동작을 그대로 흉내내는 로봇은 현재 연구중에 있습니다. 지난 보행 로봇 개발 성과와 5G 네트워크의 빠른 반응 속도가 만나서, 실시간으로 인간을 그대로 따라하는 로봇 개발 환경이 만들어진거죠. 이번에는 일본 NTT 도코모와 도요타 자동차가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11월 29일, 5G회선을 이용해 휴머노이드 로봇 T-HR3를 10km 를 상정한 거리에서 원격 제어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T-HR3는 지난 2017년 11월, 도요타가 발표한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조종사가 로봇을 통제하면서, T-HR3가 느끼는 외부의 힘을 조종사에게 피드백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원격 조작하는 로봇을 이용해 풍선을 터지지 않고 잡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