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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갤럭시 S20에 5G 28G안테나 생략 - 정말 느린 5G망구축
최신 발표된 삼성의 5G 플래그쉽 폰인 갤럭시 S20의 국내 모델에서 28G 안테나가 빠졌다고 합니다. 국내 통신사와 협의된 사항이라 하는데 폰은 문제가 아닌데 국내 이통사들의 5G 설비 투자 문제를 다시 생각나게 합니다. LTE다음의 이동통신 방법인 5G는 넓은 범위에서 대량의 이용자를 커버하는 3.5G주파수와 실내 수준의 근거리에서 매우 빠른 속도를 낼 28Ghz의 2개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LTE보다 주파수가 높아 그만큼 전파가 직진성이 강하고 투과도 잘 안되니 기지국과 안테나가 그만큼 많이 설치 되어야 합니다. 헌데 서비스 시작한다고 고객은 받아 놓고 기지국은 현재도 공사초기단계 수준입니다. 3.5G주파수의 일반기지국 특히 지하철은 아예 올해 말까지 설치로 연장해 놨고 일반 기지국
[구결합 민원 후기4] 무단 변경 약관을 따릅니다. 5G 요금제 강제는 당연
2019년 4월 5일 KT는 일반인 대상으로 5G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사전 고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서비스 혜택 축소를 알렸습니다. 특히 이미 가입이 중단된 닫힌 약관도 무시하고 당일 공지로 혜택 축소를 고지 후, 기존 가입자에게도 일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입자 보호는 커녕 소비자 우롱에 해당하고 이를 방관할 경우, 이렇게 해도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한 기업들이 소비자를 계속 엿먹일 것이 분명하기에 이를 따지고 제재를 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상위기관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민원에 대한 답변 연기가 이루어지고 그 사이 약관조차 멋대로 고쳤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서 받은 답변은 "5G는 모바일 서비스가 아닌 별개의 서비스이기 때
5G 지하철 설치 올해 말까지 연장 - 돈 아깝네
불과 지난주에 본 것인데 작년 안에 다 설치 한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의아스럽더군요. 이제보니 이미 작년 9월에 올 2020년 연말까지로 설치 시한을 늘렸다고 합니다. 지하철 공사의 공사감독 인력 부족 때문이라 하는데 그렇다 해도 좀 석연치는 않군요. 제일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 완비된 시점이 5G가 그럭저럭 사용 가능해질 시점이라 봤는데 그러면 아직 멀었습니다. 올해는 4G LTE와 공용으로 쓰던 설비를 5G단독의 전용망으로 사용하는 설비로의 설치도 있고 초고속 28G주파수 장비도 설치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여기 저기서 밀리면 제대로 되려나 싶군요. 5G가 밥 값 하는것은 내년이나 되야 하지 않나 합니다. P.S 덕분에 올해 휴대폰 교체 계획이 간결해 졌습

2019년 IT 결산, 이 고난은 언제쯤 끝날까나
호사다마. 2019년 IT 산업을 생각하면, 이 말이 생각난다.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는 뜻이다.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올해는 진짜 호사다마였다. 폴더블폰을 출시했더니 문제가 생기고, 5G 이동통신을 시작했더니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안으론 타다 같은 승차 공유 서비스가 계속 논쟁에 휩싸였고, 바깥으론 미중무역분쟁이 일으킨 풍파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다른 한편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안착하고,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비롯해 자율 주행, 로봇, 어시스트 슈트 등 기존에 선보인 기술들이 조금씩 정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 고생을 많이 한 듯한 한 해가 바로 2019년이다. 뭐, 이젠 모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