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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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 감상완료

어벤저스 - 감상완료

아무래도 못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멋진 감상글들이야 다른 분들이 많이 적어주셨고.. 저는 그냥 느낀거 무작위로 끄적여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영화관에 가서 어벤져스를 보고 았습니다. 정말 간만에 갔던 영화관이네요. 보기전에 캡틴 아메리카(이하 캡아;), 아이언맨, 토르, 헐크, 요한슨 누나(;)가 나온다고 하여 (호크아이는??) 매우 기대했었고 시험기간에다 뭔가 일이 겹쳐서 동생보다 늦게 봤네요. 오늘따라 왼쪽 무릎이 아파서 그냥 내일갈까 하다가 그냥 가서 봤는데... 무릎 아픈것이 다 날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경쾌한 발검으로~) 이 영화 특성상 기본적으로 마블쪽에 대

[영화] 어벤져스(The Avengers, 2011) _ (2012.4.27)

[영화] 어벤져스(The Avengers, 2011) _ (2012.4.27)

23camby's share|2012년 4월 28일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1)드라마, 액션, 어드벤쳐 | 142 분 | 12세 이상 | 미국 | 2012.04.26 개봉 감독 | 조스 웨든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햄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제작/배급사 | Marvel Enterprises,Marvel Studios Inc./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재밌다. 눈도 즐겁고.무엇보다 슈퍼히어로들이 모여서 함께 싸운다는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메이져급 히어로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토르 정도일까...그래도 충분하지..점점 더 합류하는 히어로도 많을테고... 상상만으로도 설레이는 조합이랄까. 오히려 악역이 너무 약해 안쓰러운 느낌도 들고...영화가 맥없이 끝날까봐

전형적인 미국 영화 - 어벤져스

어제(26일) 직원들과 막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를 단체 관람했다. 당초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우리나라에서 26일 개봉이라는 소식에 일부러 날을 맞춘 것인데 배급사가 일정을 하루 당기는 바람에 결국 개봉 이튿날 보게 된 셈. 사실 개인적으론 이런 밑도 끝도 없이 황당한 SF류의 영화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차라리 동화적 감수성이라도 있는 '슈렉'이면 모를까. 결론부터 말하면 기대 이상. - 워낙 기대가 낮았으니 그것은 알아서 판단하시길^^ 마블 코믹스의 액션 히어로들이 총출동하여 외계 침략세력으로 부터 지구를 구한다는 설정이지만 소속사(?)를 소니 픽쳐스로 옮긴 스파이더맨이 없는 상황에서 '헐크'가 결국엔 주연을 담당한 영화이다. (사실 헐크와 아이언맨 빼고는 안면이 있었던 분도 없다) 몇 군데 이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4월 27일

블록버스터에서 이렇게 개그가 난무하는 영화는 처음인 것 같아 대만족스럽습니다. 극장에서 웃음을 다 못참고 끅끅거렸던게 얼마만인지 ㅋㅋ 개드립인데 이 돈들여서 하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돈지X은 이렇게 해야해를 보여주는!! 괜히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네요. 강추합니다. ㅎㅎ 마블코믹스를 좋아는 하지만 잘 모르는데 그런 걱정없이 대충만 알고 가도 재밌네요. 그래도 이런 쫄쫄이보다는 역시 지금 옷이....캡틴 아메리카도 걱정됐었는데 나름 괜찮네요. 캡틴 아메리카, 헐크를 안봤으니 실제적으론 아이언맨과 토르만 적당히 알고 캡아와 헐크, 실드 등은 이미지와 소량의 정보만 알고 본 셈입니다. 아이맥스3D로 보긴했는데 비교해보질 못해서 딱히 모르지만 별 차이 없으니 질러보시는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