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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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블루레이!
솔직히, 지금까지 블루레이 드라마는 구매를 거의 안 한 상황입니다. 가격들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사태가 더무 많이 터져서 말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굉장히 지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프린지 시즌1과 2 블루레이를 질러버렸던 상태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났죠. 이번에는 또 때가 왔으니 엄청난 물건들이 나오더군요. 게다가 이 물건.......정말 엄청난 소식이 달려 있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쌍제이 드라마 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낚시성은 아니더군요. 스페인판인데, 자그마치 한글 자막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해외 주문의 길을 또 한번 뚫어야 할 때가 온 거죠.

디스트릭트 9 DVD!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도 국내에 정발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자막 문제로 인해서 DVD로 간 몇 안 되는 케이스죠. (최근에 킹덤 역시 같은 문제로 DVD로 갔습니다.) 앞면입니다. 2디스크 판본이죠. 구하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캐이스는 꽤나 준수한 편 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배경은 그냥 백지라죠;;; 두번째 디스크 입니다. 주로 기술적인 이야기로 차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중고 아닌 DVD를 지르게 되었네요. 솔직히 2디스크 중고반은 구하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2012는 구매를 미루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할인에,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밀어붙인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표지는 뭐, 항상 써먹던 부분입니다. 스펙 표기도 꽤 잘 되어 있는 편이죠. 다만, 음성해설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나 놀라운 편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음성 해설이 의외로 괜찮은 양반인데 자막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