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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수하물 처리 현장"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5월 31일

인천공항 "수하물 처리 현장" 공항은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입니다. 그만큼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특히, 과거에 비해서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보통은 공항에 캐리어 등의 짐가방을 끌고, 항공사에서 탑승수속 절차를 마친 뒤, 여러 절차를 거쳐서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지요. "수하물 위탁"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작은 가방에 필수품 정도만 남기고 나머지는 수하물로 따로 보내는 절차를 거칩니다. 그래..

공항에서 누군가 수하물 함께 부쳐달라는 부탁 받으면 하면 안 됩니다.

공항에서 누군가 수하물 함께 부쳐달라는 부탁 받으면 하면 안 됩니다.

차이컬쳐|2015년 7월 28일

올 초 항공권 수속을 하려고 줄을 서 있는데 제 바로 뒤편에서 저 빨간색 화살표의 중년남자가 자신 옆에 있는 아주 젊은 여자 두 분에게 "자신의 화물 무게가 초과가 되서 그러는데 자기 짐을 조금만 너네 짐에 넣어서 보내 줄 수 있느냐?" 라고 반복적으로 부탁을 하더군요. 원래 규정상 본인의 화물을 다른사람에게 위탁할 수도 없고, 화물만 부치고 당사자가 탑승하지 않으면 그 비행기는 이륙하지 않고 그 짐 찾아서 꺼내고 이륙합니다. 이런저런 문제 때문이죠. 이전의 저의 부모님이 단체로 해외여행 갈때도 어떤 사람이 무게초과되어서 짐 좀 넣어 줄 수 있냐고 어떤 남자가 말을 걸어 왔다고 하는데요... 절.대.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 글을 적는 이유가 이 그 바로 아래 '중국정부는 마약의 유통에 대

수하물 태그를 다니 좋은 점!

수하물 태그를 다니 좋은 점!

가방을 빨리 찾을 확률 & 헷갈리지 않을 확률이 늘었습니다. 리포비탄 사랑해... 이런 좋은 콜라보를 하다니 또 해주면 좋겠군요. 키티랑 콜라보, 리포비탄이랑 콜라보, 다음엔 어떤 거물과 해줄까... JAL이랑 콜라보 해서 원더풀러쉬 버전으로 데칼한 비행기 띄우면 어떨까요? (...) 여하간 돌아왔습니다. 다시 그곳에 서기 위해 한발짝 더 힘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