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29 posts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위키라는 것은 그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 보다는 집단적인 주관(?)을 엿볼 수 있다고 보이는데, 특히 무슨 학술적인 것이 아닌 경우 더 그렇겠죠. 디즈니 위키같은 경우 말이죠. 사실 겨울왕국 처음 보고 과연 엘사의 인기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쭉 훑어봤던 기억이 나서 정리해 봅니다.위키는 계속 변화하는 문서라서(누군가가 오큰 사우나 방문 고객도 지금은 오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쳐놓았죠) 그냥 현재의 스냅샷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약 3개월 전하고 달라진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디즈니 공주'는 사실 디즈니 여주인공 중 가장 상업적인 가치를 지닌 캐릭터들를 재활용해서 골수까지 빨아먹기 위한(?) 프랜차이즈로서, 이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로 선정되는 것은 작품의 내외적인 성공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일컬어집니다

겨울왕국 블루레이 퀄리티로 상상해본 디즈니의 작전회의록
몇년 전 디즈니 작전회의실... 2013년도에는 어떤 애니메이션을 내볼까? 입수한 정보를 살펴보면 드림웍스는 여전히 물량승부로 얻어걸리기 작전을 쓰는 것 같은데 무슨 달팽이 나오는 거랑 원시인 나오는 거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그리고 복병으로 의외의 흥행작이었던 슈퍼배드의 후속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무어라? 꽤 힘든 한해가 될 듯 하군.우리에게 어떤 수가 있지? 아...본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계속 엎어졌던 눈의 여왕을 이용한 프로젝트가 있고,픽사쪽의 경우 몇몇 이전 히트작을 이용한 후속작 아이디어가 있는데,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를 재활용하자는 안건이 있습니다. 그래? 저 슈퍼배드놈들 미니언인지 뭔지 캐릭터빨로 치고 올라온다니...그럼 우리도 비장의 카드로 몬스터 주식회사의 캐릭터를 재활용해서

겨울왕국
엘사로 대동단결하는 겨울왕국, 각종 팬픽과 Let it go 영상을 양산해내고, 심지어 이런 것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기 전에 보고 왔었습니다.한 번, 두 번, 세 번이나... 처음엔 자막판으로 보면서 자막 읽느라 영상에 그리 눈을 두지 못해 더빙판으로 한 번 더 볼까? 하던 차에 리뷰들을 읽어보니 더빙판이 꽤 잘 되었다길레 망설임 없이 더빙판으로 재관람.확실히 자막판을 볼 때보다 영상의 디테일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좋고, 성우들의 더빙이 정말로 잘 되어서 듣기도 좋았습니다.몇몇 대사에서는 번역에서 오류를 보이기도 했지만. (자막판을 볼 때도 짧은 영어로도 이렇게 번역하면 안좋을 텐데..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더빙판에서는 그야말로 치명적인 실수가...) 그럼에도 자막을 볼 필

겨울왕국으로 더 섹시해보였던 허지웅
이번 썰전은 디즈니 겨울왕국! 여기 덕후 한마리가 눈빛이 초롱초롱해집니다+_+'뭔 소릴 할지 매우 기대되는군!!' 난 스므살때까진 디즈니 찬양했지만 이비에스 픽사 다큐를 접한 이 후픽사 찬양으로 지금도 픽사는 나한텐 하나님 부처님ㅋㅋㅋㅋㅋㅋㅋ믿고이숩니다!!ㅋㅋ다큐를 보고있으면 3D장편 애니메이션을 최초로 선보인곳이 픽사임최초로약 50마리의 캐릭터가 최고 많이 표현할 수 있던 기술을 쥐어 짜 약 200마리의 캐릭터를 보였던 곳임 최초로섬세한 털과 머리카락을 표현해냄작품을 낼때마다 흥행성적 기록 깸ㅋㅋㅋㅋㅋ이러니 찬양 할 수 밖에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UP!!아직도 잊을 수 없는 병맛인데 귀욤귀욤했던 더그 하.. 이 누나랑 살자그러다 드림웍스의 쿵팬에 올ㅋ 꿀잼! 빠지다가본격 '드래곤 길들이기'로 사랑에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