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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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life of Pet's

The Secret life of Pet's

All Hail Zoltan!|2016년 8월 8일

우연찮게 TV 보내다가... 와이프님에게 꽂혀 버려서 부산행도... 못보고 결국 이걸 보게됨 슈퍼배드랑 미니언즈, 인크레더블 모두 재밌게 보기도 했고, 닥스훈트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다, 예고에 나온 닥스훈트 캐릭터가 마음에 들기도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러감 자막 상영하는데를 찾기가 매우 빡쳤지만 .. 더빙으로 보면 지옥도가 예상 되었기 때문에 꽤나 멀리 떨어진 영화관 까지 보러감. 예상외로 관객 연령층은 높았던 듯, 슈렉의 아픈 기억이 떠오르지만 그건 우선 놔두고 굉장히,,, 굉장히 재밌었다. 3D 애니메이션 중에 이렇게 재밌게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음 토이스토리 1도 , 그 재밌다던 슈렉도, 개봉후에 몇년후에나 보게 된 니모도, 우리나라 대박친 겨울왕국도, 얼마전 쥬토피아보다도

스노우볼 효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를 끊은지는 이제 2주일 되는거 같다. 롤이 나쁜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을 하는 내가 나쁜 사람이 되가는 기분이라서 접었다. 롤은 AOS장르의 게임으로 RPG적인 요소와 팀플레이 전략이 잘 표현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에도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밸런스였다. 백 개나 넘는 챔피언 때문에 자잘한 버그는 많았는데 아주 열심히 패치되어서 시즌3가 되면서 눈에 띄는 것은 대부분 사라졌다. 하지만 밸런스는 아직 문제가 많다. 챔피언이 백 개가 넘고 각각 다 특성이 다르다보니 일반적으로 강력한 챔피언과 좋지 못한 챔피언이 정해졌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스노우볼 효과이다. 스노우 볼 효과, 본래는 경제학에 쓰이던 용어인데 의미자체는 비슷하다. 작은 눈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2012.12.16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2012.12.16

성당을 나와 우산을 쓰고 걷고 걸어 금세 도착한 록펠러 센터. 비가 와서 그렇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던 이 곳. 여행기를 쓰면서 정리하다가 알게 된 사실, 록펠러 패밀리가 세운 이 곳은 자본주의의 상징이자 가장 현대적인 건물로 평가를 받는다, 복합센터 중 세게에서 제일 규모가 크고 미국 정부에서 역사적 랜드마크로 지정할 만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록펠러 2세때 부터 1세때와는 다르게 본격적인 자선 사업을 시작해서 뉴욕 현대 미술관과 록펠러 대학교 등을 설립했고, 록펠러 1세의 유언에 따라 록펠러 재단에서 뉴욕 주민들을 대신해 뉴욕 시 전체 수도세를 부담하고 있다고 한다. @.@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그날.. 그리고 많고 많은 사람들을 지나 스케이트장 발견, 브라이언 파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