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ㅔ ㅇ ㅣ ㅁ ㅇ ㅕ ㄴ ㄱ ㅜ ㅅ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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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RPG

RPG게임중에 인스턴트한 느낌을 잘 표현한 작품이 있다면 용사30를 예로 들 수 있다. pc판 psp판 둘다 해봤는데 큰 차이는 없던걸로 기억한다. 게임 구성은 굉장히 심플하고 그만큼 플레이 타임도 짧았었다. 갠적으로 겜시간이 길고 반복적인 패턴이 강한 게임을 무진장 싫어한다. 그래서 RPG를 접할 일도 많이 없었다. 학교에서 맨날 공부하는것도 지겨워 하는 녀석들이 반복적인 노가다게임을 뭘 그리 열심히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어릴때 친구를 사귀고 게임을 같이해보곤 했지 (rpg)게임으로 친구랑 가까워지고 그러진 않았다. 본인은 앞서 말했듯이 RPG게임은 대단히 혐오한다. 특정게임을 봐도 재미도 감동도 없어 뵈이는데 오랬동안 하는걸 보면 중독을 넘어서 삶의 일부가 된 것 처럼 보인다. 게임 내

온라인 게임 서비스

왜 자꾸 온라인 게임이라 하는거야. '온라인 게임 서비스' 라고 해야지.

기회

게임하면서 죽음에 대해 무겁게 느낀 적은 없다. 보통 죽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로그라이크류는 한 번 죽으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브온라인에서도 한 번 터진 함선은 부활하지 않는다. 오게임같은 웹게임에서는 자신의 공간이 파괴되면 다시 돌려놓을 수 없다. 이런 게임들은 자신이 쌓아놓은걸 언제라도 잃어버릴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아마 대다수의 게임은 세이브포인트를 주어서 유저가 실수를 하거나 죽게되면 최근 세이브지점을 시작으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재시도를 하는 기회가 제한적인 것도 있고 무제한적인 것도 있다. 또 어떤 게임은 시간을 역행하는 컨셉으로 원하는 지점으로 다시 돌아가 플레이가 가능하기도 하다.

게임기는 언제 망하나

게임기 회사 : 안팔릴 때 그냥 게이머 : 할만한 게임이 없을 때 게임 개발사 : 게임 사줄만한 사람들이 없을 때 이글루스 밸리 : 스마트폰이 잘 팔릴 때

Ship vs Stick

Ship vs Stick

게임의 규칙은 간단하고 적들이 대거 몰려오는 디펜스이다. 100단계 까지 있고 단계별 10웨이브이며, 10단계 마다 보스가 나온다. 쉽에 있는 6개의 칸에 각각 특색있는 무기들을 배치시킬 수 있다.위는 광역공격 2개와 일반 공격 3개 슬로우 1개 맞춘 상태이다. 위에 나온 캐논이 3500인데 가장 비싼 무기는 100k이다.물론 그 만한 값어치를 해서 게임이 싱거워지기도 한다. 못된 몬스터들이 쉽을 밀쳐내면 쉽은 다시 앞으로 오려고 연료를 소모하게 된다. 연료가 다 소모된다고 실패하는건 아니지만 연로가 많이 있어도 팍팍 밀쳐져서 화면 밖으로 나가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