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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라스베가스 국제공항보다 조금 더 남쪽에 위치해있는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은 보통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에 마지막 쇼핑으로 많이 들린다. 바로 옆이 렌터카 센터이기도 하고,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보다는 선택의 폭이 작은 대신 실내이기 때문에 한여름의 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른 곳에 비해서 아주 선호하지는 않아도 방문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정도?위치: https://goo.gl/maps/sDvMq1KiSQw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의 입구. 아울렛이 실내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꽤 큰 장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적으로 고급브랜드에 속하는 것들은 드물지만 미국 브랜드들은 꽤 많기 떄문에 가벼운 쇼핑을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 더 많은 물품과 다양함을 원한다면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이 좋겠지만, 더운 여름에 쾌적한 라스베가스 쇼핑을 하고 싶다면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유튜브 프리미엄, 좋기는 한데 계속 써야할까?

start over!!|2019년 1월 15일

정확하게 기억할 수는 없지만,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한지 대략 6개월 정도된 것 같다. 레드였는데 언제부터인가 프리미엄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필요한 강좌를 보다가 수시로 튀어나오는 광고가 불편해서 결재를 시작했다. 그 이후에는 끊을 수가 없게 되었다. 잠시 끊어본 적이 있었으나 불편해서 다시 돌아왔다. 습관은 무서운 법이다. 물론 처음에는 한달간의 트라이얼 기간이 있었고 그것은 그대로 족쇄가 되었다. 이른바 "한번 사용해보기"는 마케팅적으로 정말 효과적인 것 같다. 아니면 나만 "호구"가 된걸까? 시작은 강좌를 보기위함이었지만, 이후 활용도는 무한하게 확장되어 갔다. 사실 프리미엄을 사용하기 전에 유튜브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검색은 네이버나 구글에서 해결했고, 동영상보다는 글씨가 더 편하고 친숙했다.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허츠 렌터카에 울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와 프리미엄 업그레이드(Premium Upgrade)라는 서비스가 생긴 이후로, 짧게 1-3일 정도 렌탈을 할 때에는 종종 이런 업그레이드를 이용하고 있다. 워낙 많이 빌리는 편이다보니, 허츠의 회원등급도 President's Circle이지만, 높은 등급이라도 받을 수 있는 차량등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국 덴버 국제공항에서 허츠 렌터카를 이용했다. 이번에 빌렸던 차량은 인피니티 Q60 쿠페.덴버 공항에서 허츠 사무소까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며, 골드 회원과 일반 회원은 내리는 곳이 다르다. 골드 회원 가입[바로가기]은 무료이므로, 허츠를 1번 이상 이용할 예정이라면 골드회원을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허츠 골드회원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 예약 또는 여행사 공식 선결제 예약에는 적용되나, 브로커 예약사이트를 통한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골드회원일 경우, 안내에 따라 이렇게 골드회원 구역에 내리게 된다. 공항마다 조금씩 구조가 다르다.골드회원 전광판.첫 번째 이용일 경우, 골드회원 창구로 가서 첫 등록을 해야 하지만, 두 번째부터는 이렇게 전광판에 이름이 자동으로 뜨므로 문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운전면허 번호나 신용카드를 변경했을 경우에는 다시 등록을 해야 한다.허츠 렌터카 덴버 공항지점 구역 정보. 보면 골드, 파이브스타, 프레지던트 서클 구역이 북쪽으로 있고, 그 사이 양쪽에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구역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골드 회원이 아닐 경우, 아래쪽의 일반 카운터 빌딩에서 차량을 받게 된다. 이경우 차량 크기에 따라 구분된 섹션 또는 특별차량(SUV나 미니밴 등) 구역에서 빌리면 된다.각 차량 구역으로 안내하는 표지판. 등급이 높으면, 아래 등급의 구역에 원하는 차량이 있을 경우 가져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미드사이즈 이상을 예약해야 한다.프레지던트 서클 구역. 잘 안보이는 특이한 차도 있고, 은근히 SUV도 꽤 보인다.파이브스타 구역. SUV도 꽤 있고, GMC 유콘도 있었다. 큰 차가 필요하면 좋겠지만, 미드사이즈 예약할 땐 보통 저런차는 고려를 안하니;; 기름먹는 괴물이니까.골드회원 구역.SUV가 꽤 섞여있는 파이브스타와 프레지던트서클과는 달리 거의 미드사이즈, 풀사이즈 세단이었으나 임팔라와 같이 프리미엄 급 차들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차가 가능한지는 그날 차량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프레지던트 서클에도 괜찮은 차가 많았지만, 항상 둘러보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이날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엔 인피티니 Q60 쿠페, 벤츠 GLK 그리고 지프 랭글러가 있었다. 벤츠는 잘 안타지만, 이번에는 평소에 잘 안보였던 쿠페 차량이 있었고 혼자 운전이었기 때문에 빌려봤다. 여러명이 여행할 땐 짐이 많아서 잘 못빌리니까.아니나 다를까. 출장용 28인치 캐리어와 배낭, 그리고 작은 기내용 가방을 하나 넣으니 꽉 찼다. 사진엔 가방이 안들어간거 같지만, 돌려서 넣을 수 있었다. 사진찍느라 대충 걸쳐뒀더니^^;; 물론 캐리어 위로도 좀 더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지만, 28인치 캐리어 2개는 무리. 아마도 24인치 2개는 가능할 듯 싶었다.1일당 $35 + tax를 추가로 지불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나는 프레지던트 서클이라서 $25 + tax. 세금을 포함하니 하루당 $30이 조금 안되서 이틀에 약 $59불 정도를 냈다. 세금은 주마다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이쪽은 허츠 일반 섹션.회원 등급이 아닌 차량 크기로 구분되어 있다. 허츠도 미국 국제공항 지점들은 이렇게 차량 등급 내에서 원하는 차량을 골라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같은 등급에서만 고를 수 있는데 반해, 미드-풀사이즈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골드회원이 낫다.그리고 특별차량들은 이렇게 사이즈 구분없이 번호로 된 곳에 주차되어 있다.인피니티 Q60 쿠페 운전자석.그리고 계기판. 무려 28,759마일(약 4만6천킬로)를 뛴 차량이다. 하지만, 차량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어 이 차량을 몰고 나가기로 했다.빠져나가는 길.차량을 직접 고르는 골드회원 이상 등급의 경우 여기서 한번 더 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 그리고 업그레이드와 추가 구매 사항을 확인하게 된다. 여기서 영수증을 받다보니, 종종 제대로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천히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으니 내용은 꼭 살펴보는 것이 좋다.최종적으로 서류확인작업을 하는 직원.그리고, 모든 과정이 끝나면 나가게 된다.그리고, Q60 쿠페는 나름 마음에 드는 차였다. 내부는 뭔가 살짝 올드함이 느껴졌지만, 평소에 렌터카에서 빌리던 차량과는 다른 힘을 낸 덕분에 해발 3~4천 미터를 달리는 일정에 부담없이 달릴 수 있었다. 탈때는 몰랐는데, 덴버 일정이 끝나고 LA에서 쉐비 말리부를 모니까 차가 어찌나 안나가던지 ㅠㅠ.. 그리고, 평소엔 차에 대해 아무말도 않던 현지인들이 나 혼자서 이 차를 타고 다니니, 차가 좋다는 칭찬(?)을 했다. 이것도 좀 다른 경험인 듯.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

[한글 패치] 아이언 코만도: 강철의 전사(アイアンコマンドー 鋼鉄の戦士.1995)

[한글 패치] 아이언 코만도: 강철의 전사(アイアンコマンドー 鋼鉄の戦士.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20일

1995년에 Arcade Zone에서 개발, Poppo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XX년 우주 저편에서 운석이 날아와 지구에 떨어졌는데, 운석 안에 방사능이 포함되어 있어 위협을 감지한 과학자들이 파괴하려고 했지만 테러 리스트 집단 ‘GHOST’가 운석의 힘을 이용해 세계를 어둠에 빠트리려고 해서 최강의 용병 부대 아이언 코만도가 출동해 그 야망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개발사인 아케이드 존은 1993년에 슈퍼패미콤용으로 판타지 배경의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인 ‘레전드’를 개발한 곳이다. (발매는 Sony Imagesoft에서 맡았다) 이후 2013년에 슈퍼패미콤용으로 ‘나이트메어 버스터’를 만들기도 했다. 메가드라이브, 아타리 링스 등등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