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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왜 그래... 부담스럽게 / 접영 때문에 원정수영
* 수영 일기 / 별 내용 없음 * 애플워치가 제시한 12월 도전 목표 내가 하루 평균 66분씩 운동을 했다구? 그러니까 12월엔 66분씩 14번 운동을 하라고?? ㅠㅠ ㅋㅋㅋㅋ 11월엔 몇몇 이벤트가 있어서 그랬던 건데... 10km 레이스도 있었고, 등산도 했고. 근데 12월엔 여행 계획이 있어서 이걸 해내기가 넘 빡센데? 물론 그렇다고 12월 시작하자마자 포기하겠단 말은 아니고. 일단 운동을 하다가 목표가 채워지면 달성인 것이고. 만약 목표를 못 채운다고 하면 그만인 것이고. 하지만 애플워치가 매달 1일 설정해주는 월별 목표는 왠지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나 하루 66분씩 14회 운동하려면 나 뭐 맨날 운동만 하고 있어.......

애플워치 vs 갤럭시워치 이것 모르고 샀다가 100% 후회합니다! (스펙/가격/기능 총정리)
디자인은 애플워치가 예쁜데 기능은 갤럭시워치가 더 많지 않나? 지금 이 순간에도 스마트워치 구매를 앞두고 행복한(혹은 머리 아픈) 고민에 빠진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여러분, 디자인이나 배터리보다 100배 더 중요한 사실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걸 무시하고 구매하면 여러분의 비싼 시계는 그저 전자 팔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두 워치의 장단점과 함께, 왜 스마트폰 기종이 곧 깡패인지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디자인 & 감성: 사각형의 힙함 vs 원형의 클래식 애플워치 (Apple Watch) 아이코닉한 직사각형 디자인. 마감 퀄리티가 예술입니다. 일명 줄질(스트랩 교체)의 끝판왕! 명품 브랜드부터 저가형까지 스트랩.......

약속 장소까지 뛰어가기 해봄 ✌ 편도 6km * 하루 2번 달리기 ㅋ
* 그냥 운동 일기입니다 * 달리기 하시는 분들 중에 약속장소까지 뛰어가는 분들이 계시길래 친구랑 '우리도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거 해보자!' 라고 했지만, 그건 언제 하게 될 지 모르겠고. 주말에 가족 중에 생일이 있어서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기에. 오! 뛰어 가도 되는 거리인가? 일단 체크를 해봄. ✔️ 그랬더니 차로 7km 정도 되는 거리라고 나오길래 오~ 그럼 왕복 14km 에다가 언덕길이니까 괜찮겠다 생각함. 그렇게 처음으로 약속 장소(?)까지 달리게 됨.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차로 다닐 때는 30 도로가 많아서 답답했는데 내 다리로 뛰니까 30으로 가는 차들이 빨라 보이구. 나는 그저 쉬지 않고 오르겠다 다짐을 하.......

애플워치 11 줄질 추천! 올루루 A02 오프비트 화이트 착용 후기 (feat. 앵키하우스)
"애플워치 밴드 올루무 A02 오프비트 리뷰를 위해 AULUMU 공식수입사 앵키하우스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번에 애플워치 11을 장만하면서 기본 스트랩 말고 좀 더 유니크하면서도 심플한 밴드를 찾고 있었거든요! 제 눈에 딱 들어온 제품이 있어서 기분좋게 사용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디자인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올루루(Ollulu) A02 오프비트 밴드입니다. 저는 깔끔한 화이트 색상을 선택했답니다. 직접 착용해 보니 왜 상을 받았는지 알겠더라고요.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공식 수입사인 앵키하우스를 통해 만나본 녀석, 지금부터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디자인: 심플함 속에 숨겨진 디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