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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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호피 수영복 입고 드림파크스포츠센터 주말 자유수영 2500m 마무리는 김포 뇨끼 맛집 셀리에
* 운동일기 겸 맛집 포스팅(?) * 오랜만에 드림파크스포츠센터 원정수영! 백석대교 참 많이도 넘어 다녔는데 ㅋ 굉장히 오랜만에 주말 자유수영을 하러 드팍에 방문. 드림파크스포츠센터는 ✔️ 수심 2M / 레인 10개 / 짭짤한 해수풀 ✔️ 비회원 자유수영 5천 원 ✔️ 여유로운 주차 공간 + 주차비 무료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 휴관 *주말, 공휴일 자유수영 시간: 1부 09:00-10:50 / 2부 12:00-13:50 / 3부 15:00-16:50 (혹시 모르니 방문 전 홈페이지 참고하기) 채광이 좋은 곳으로도 언급되곤 하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천장에 조명을 한 쪽에 3-4개 정도만 켜둬서 너무 어두컴컴했다... ㅋ 전기세 아끼는 중인가? ^^;; 최근 스타트대.......

애플워치 없이 운동 ㅠㅠ / 수영 스타트 수업 계속해야 해
* 그냥 운동일기입니다 * 훈련량 낮음 운동을 평소 하는 만큼은 해줘야 되는데 이번주는 여행 이슈로 운동을 못했더니 뭔가 몸이 찌뿌둥~한 것이 뭔가 확실히 운동량이 적은 만큼 개운하지가 않다. 물론 여행에서 물에서 계속 놀긴 했는데 ㅋ 그건 진짜 물놀이라서. 심박수가 오르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운동으로 칠 수는 없었고. 이번주 운동 못한 거 채우고 싶은 마음에 주말 자유수영을 다녀오긴 했는데. 흠. ㅋㅋㅋ 애플워치 충전을 제대로 안 해갔는지. 수영하다 중간에 보니까 워치가 방전인 거임. ㅠㅠㅠㅠㅠ 이거 이거. 곤란해. 워치 없는 운동은 운동이 아닌 듯한 기분. 운동을 했지만, 운동이 사라진 기분. 그래도 중간에 500m 돈 건 기.......

애플워치 왜 그래... 부담스럽게 / 접영 때문에 원정수영
* 수영 일기 / 별 내용 없음 * 애플워치가 제시한 12월 도전 목표 내가 하루 평균 66분씩 운동을 했다구? 그러니까 12월엔 66분씩 14번 운동을 하라고?? ㅠㅠ ㅋㅋㅋㅋ 11월엔 몇몇 이벤트가 있어서 그랬던 건데... 10km 레이스도 있었고, 등산도 했고. 근데 12월엔 여행 계획이 있어서 이걸 해내기가 넘 빡센데? 물론 그렇다고 12월 시작하자마자 포기하겠단 말은 아니고. 일단 운동을 하다가 목표가 채워지면 달성인 것이고. 만약 목표를 못 채운다고 하면 그만인 것이고. 하지만 애플워치가 매달 1일 설정해주는 월별 목표는 왠지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나 하루 66분씩 14회 운동하려면 나 뭐 맨날 운동만 하고 있어.......
주말 자유수영 3500m ✨ 나이키 수영복 + 스피도 하이퍼엘리트 노블네이비 코디하고 뺑뺑이
* 그냥 운동일기입니다 * 3,500m 최장 거리 수영 배지 받음 ㅋㅋㅋㅋ 이번 주 수영을 너무 조금밖에 못해서 (화, 수, 금 3일 출석. 금요일엔 스타트) 오늘 주말을 맞아 자유수영을 하러 갔는데. 수영장 갈 때는 오늘 빡세게 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첫 타임 들어가서 할 때 나도 모르게 설렁설렁. 뭔가 심심하고 (샥즈를 까먹고 갔다 ㅠㅠ) 걍 설렁설렁 20분 동안 500m 정도 쉬엄쉬엄하다가. 아저씨 두 분이 뺑뺑이를 돌고 계시길래 한번 따라붙어봐? ㅋ 그렇게 아저씨들 뒤에 붙어서 500m 돌고 나니까 오히려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친구가 뺑뺑이를 한다고 하길래 어? 나... 드릴 하려고 했는데? 라고 하다가 뒤따라서 나도 뺑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