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장소까지 뛰어가기 해봄 ✌ 편도 6km * 하루 2번 달리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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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장소까지 뛰어가기 해봄 ✌ 편도 6km * 하루 2번 달리기 ㅋ
* 그냥 운동 일기입니다 * 달리기 하시는 분들 중에 약속장소까지 뛰어가는 분들이 계시길래 친구랑 '우리도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거 해보자!' 라고 했지만, 그건 언제 하게 될 지 모르겠고. 주말에 가족 중에 생일이 있어서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기에. 오! 뛰어 가도 되는 거리인가? 일단 체크를 해봄. ✔️ 그랬더니 차로 7km 정도 되는 거리라고 나오길래 오~ 그럼 왕복 14km 에다가 언덕길이니까 괜찮겠다 생각함. 그렇게 처음으로 약속 장소(?)까지 달리게 됨.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차로 다닐 때는 30 도로가 많아서 답답했는데 내 다리로 뛰니까 30으로 가는 차들이 빨라 보이구. 나는 그저 쉬지 않고 오르겠다 다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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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워치 큐알 서비스 ✔️ 사용방법은? 애플워치 큐알 서비스 애플워치로 QR코드를 스캔하려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어봤을 상황이 있다. 워치에서 직접 코드를 읽으려 했지만, 카메라가 없어 막막했던 경험 말이다. 한데, 애플워치에서도 QR코드 관련 서비스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스캔보다는 표시와 관리에 특화된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 결제부터 출입까지, 다양한 QR 서비스를 워치에서 구현하는 방법들이 존재한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워치 전용 QR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실용적인 활용법이 궁금하다면, 본문을 통해 익혀보시길! 애플워치 QR 서비스는 '보여주기' 중심으로 설.......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대신에 몇 달 동안 10km를 많이 뛰지 않아서요. 체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8일동안 끼니마자 곱배기로 먹었네요. 평균 몸무게가 1.5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살짝 하락하긴 했지만요.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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