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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C타입 기가랜 멀티허브, 썬더볼트4 & 덱스 기능 지원
안녕하세요. 플레잇(Play IT)입니다. 썬더볼트 노트북을 가지고 있다면 다양한 장치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C타입 멀티허브가 유용한데요. 썬더볼트의 파워 딜리버리 기능으로 고속 데이터 전송과 함께 전력 공급까지 가능하죠. 오늘 소개해 드릴 슈피겐 PD2302 제품에는 기가랜까지 함께 탑재되었으며, 스마트폰 미러링과 갤럭시 덱스 기능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리뷰를 통해 소개해 드릴 멀티허브 슈피겐 PD2302입니다. 제품 명칭은 ArcDock Pro로 표기되어 있어요. 특징들도 간략하게 인쇄되어 있는데요. 포스팅을 통해서 제품의 특장점과 함께 직접 테스트한 결과까지 하나씩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을 개봉해 보면.......
용산에서 USB4 40G 케이블 5000원에 주웠습니다.
용산 컴스마트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취급하는 곳이라 자주 들리게 됩니다. 마침 연말이라 아마도 연말 정리 떨이가 있지 않을까 들러 봤는데 역시나 하나 건졌군요. 입구 내려가는 계단의 떨이품 박스에서 건졌습니다. USB4 40G케이블 입니다. 5000원이면 정말 버리는 가격입니다. 인쇄 라벨 없이 붙은 글씨로 보면 샘플로 들어온 것 정리하는 모양 입니다. 뭐 현재 USB규격은 망했습니다. 인터넷이 극도로 빨라지고 정액제로 운영되니 외장기기를 쓰기 보다 그냥 뭐든 인터넷으로 주고 받으면 된다는 상황이라 USB 3.0부터 사람들이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 이러니 3.0 3.1, 3.2, 심지어 차기 규격인 USB4도 관심을 못 받고 활성화가 멎은 상태군요. 저 역시 뭐 4이하 규격에 다 대응 되지 않을까 싶
디스플레이 포트 2.0은 USB4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DisplayPort 2.0 over USB4 will support up to 16K resolution (플랫패널스 HD) DisplayPort 2.0가 차세대 USB규격인 USB4에 내장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나오던 이야기였지만 확정된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술은 DisplayPort Alt Mode 2.0 이라고 불리며, USB-IF에서 발표한 USB4 사양과 완전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며 USB-C 단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Alt 모드를 사용하면 USB-C 커넥터는 케이블의 4 개 고속 레인을 모두 사용하여 최대 80Gbps의 DisplayPort 비디오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SuperSpeed USB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하여 최대 40Gbps를
그나마 실용적으로 변한 USB 로고 그러나 문제는 그게 아니지
USB 3.0의 규격은 매우 지랄맞습니다. 3.0이 발표 났다가 3.1이 나왔지만 최신스펙이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서 대다수의 3.0채택의 업체들이 기본 3.0을 3.1Gen1으로 부르도록 표준을 고치고 이것은 다시 3.2에서도 재현됩니다.결국 실질적으로 3.1. USB 3.2 Gen 1 = USB 3.1 Gen1 = USB 3.0 (속도 5Gbps) 3.2. USB 3.2 Gen 2 = USB 3.1 Gen2 = USB 3.1 (속도 10Gbps) 인 셈입니다. 그나마 나중에는 USB TYPE-C를 쓰면서 여기는 커넥터 수가 더 많고 SW적으로 신호라인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3.2 라인 2개를 구현시켜 20Gbps까지 속도를 올리는 3.2 Gen 2x2 라는 규격도 나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