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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사진 폭탄 2차(2010)
(사진이 많으므로 모바일 사용자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200장 넘음, 몇십메가 정도) 여전히 러프하게 골랐습니다. 비슷비슷한 사진이 많은 건 애정입니다. 고를 수 없었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년 6월말-7월초 사진입니다. 장소는 더블린, 골웨이, 클립스오브 모어, 이니시모어, 슬라이고, 슬라이고 애비, 예이츠의 무덤, 이니스프리와 그 주변, 뉴그레인지, 던 라헤르(어떻게 읽는지 사실 모름(...)) 등이 있습니다. 따로 사진에 설명은 업ㅂ음<

더블린 그리고 톨쉽 페스티벌
더블린의 짧았던 2012년 여름, 8월23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이루어진 Dublin tallships Festival 2012, 아마도 많은 코블리너(더블리너+코리안)들이 다녀 왔을 꺼라 생각된다. tall ship(키 큰 배?)이라니.. 익숙지 않은 이름으로 우리에게 소개가 된 tall ship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자. 우리들의 친구 위키백과사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다양한 돛과 키와 다양한 크기들을 가진 배들로써 초반엔 17세기 버뮤다에서 배송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20세기 들어와서는 tall ship race가 인기가 많아졌다고 한다. tall ship이라는 용어는 원래 사용되지 않았지만, 1902년 출판된 "Sea-Fever"라는 시에 시인 John Masefield가 처음으로 사용해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 발매일 확정
북미 4월 23일, 유럽 4월 26일 발매 예정. 예약 특전으로는 무기 보너스팩, 캐릭터 스킨팩, 다른 박스디자인, 스틸케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