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포스트: 30|아이템:젤다의 전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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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시작했습니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시작했습니다

낙비넷|2017년 3월 6일

원래는 스위치 조기구매 예정이었으나 우려대로 문제가 좀 있는 상황이라 스위치는 여신전생 나올 즈음 해서 구매하기로 하고.. 걍 위유판으로 구매했습니다. 7개월만에 위유 밥 좀 주나 싶었는데 문제 발생... 제 위유는 베이직이라 8기가 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기기 업뎃으로 인해 강제로 5기가 사용한 상태인데 젤다 하려면 최소 3기가 게임 설치를 안하면 플레이가 안되는 난감한 상황에 직면해버렸습니다 -,.-;; 아 놔.. 덕분에 플레이 했던 게임들 세이브 파일만 가까스로 남기고 싹다 지워버리고 겨우겨우 설치 성공;; 조만간 USB를 사던가 해야지 이거 참... 요즘 같은 세상에 게임기에 8기가 밖에 안쓰는 동네는 닌텐도밖에 없을겁니다.ㅋㅋㅋㅋㅋ 여하튼 우여곡절 끝에 게임 플레이. 각

젤다를 위해 WiiU 산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젤다가 NX 대응이라 웃음 2 진짜잖 3 하? 다른건 모르겠고 진짜 젤다 하나 때문에스위치 사고 싶어짐 ㅂㄷㅂㄷ 5반품하고 싶다6스플래툰을 위해서 샀다12>>6 이미 끝났잖아9웃기지마10돈 돌려줘14젤다 무쌍이 재밌으니까 세이프15당연하지 않아?18 일부러 노화 하드 산 녀석ㅋㅋㅋㅋ24 하??27 이젠 젤다를 위해서 샀다고 할 정도로 타이틀도 없지 않냐28wiiU 판다오34닌텐도가 가장 실패한 하드 아냐?40>>34 버추얼 보이르 잇는 폭사 하드임35웃음 42전부터 그랬잖아 무슨 소릴 하는겨 이제와서

SFC판 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 클리어

SFC판 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 클리어

JIP`S U.S.P|2016년 9월 27일

게임 주인공 이름이 '젤다' 라고 많이 오해받는 바로 그 타이틀명 일본어라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친구에게 휴대용 게임기를 빌려서 즐겼던 기억이 떠오르게 만든 작품,슈퍼패미콤판 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 (영문판 제목은 A Link To The Past)를 클리어했습니다.예전에는 게임기를 TV에 연결해서 즐겼던데 비해 요즘은 에뮬레이터로 간편하게 즐길수 있고무엇보다 어둠의?한글화가 이루어진 덕분에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가 더 올라가서 더 좋았습니다ㅎ마지막에 뜨는 저 숫자는 인게임 내에서 게임오버 상황에 컨티뉴를 몇번이나 했나 하는 횟수입니다. 확실히 예전 게임답게 심플하고 크지 않은 스토리 볼륨입니다만 너무 너무 재밌게 했네요.숨겨진 요소도 -하트 조각이라던가 아이템 찾기 등등- 그렇고 정말 '게임

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 엔딩을 본 후

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 엔딩을 본 후

※스포일러 주의! ‘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는 한 영웅의 서사이자 한 플레이어의 서사이다. 한낮 잠꾸러기에 불과한 주인공 ‘링크’는 방금 막 게임을 시작한 플레이어 같다. 데크나무의 부름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를 기점으로 마지막 가논을 물리칠 때까지 플레이어와 ‘링크’는 한 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며 언제나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하며, 같은 행동을 한다.‘링크’는 말이 없다. 주변 NPC들과 말을 나누지만 언제나 묵묵하다. ‘링크’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마음뿐이다. 이 둘은 천천히 서사를 만들어간다. 데크나무 몸속을 탐험하고, 도동고의 입에 폭탄을 던지고, 7년의 세월을 건너뛰기도 한다. 물론 메인스토리 이외에도 서브스토리가 있다. 주변인물의 부탁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