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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 2 노멀난이도 클리어
적절한 홍보방법의 정확한 예 저기 모자 쓴 애가 젤다라면서요? 3DS 클리어 두번째 게임이자 두번째로 클리어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처음 한 젤다는 몽환의 모래시계였는데, 꽤나 재밌게 했던 게임이었다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3DS가 발매되고, 시간의 오카리나가 발매되고;;;; 소프트는 사두긴했지만, 우선 순위에 밀리다가 어느새 신들의 트라이포스2가 발매되고;;;;;;;; 어쩌다가 뉴슈마2를 클리어하고 뭔가 아쉬워 3DS를 만지작거리다가, 우연히 유튭에서 보게 된게 트라이포스2 트레일러였다. 2D와 3D요소가 적절히 섞여 있고, 몽환의 모래시계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아 있던터라 서울에 올라갔을 때 짬을 내어 국전에서 2.5에 엎어왔다 시간의 오카리나는???

레트로 게임월드 8편 - 내 이름은 링크! 젤다의 전설
'최초의 젤다의 전설' 이야기. 패미콤 젤다 2부작에 대한 소개. 레트로 게임월드 8편 [내 이름은 링크! 젤다의 전설]를 업로드했습니다.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 이름은 링크! 젤다의 전설]

2013.3.27 근황
(1) 요세 사무실에서 자료 조사나 하는 사무보조 직원이 되었다. 대표 비서란다... 그래도 이런 저런 거 하는데, 오늘은 또 외근 다녀와야 할 거 같다. (2) 대기업의 해외지사에 일단 모 일본 동인서클을 언급하면서 어필을 해 봤는데, 면담 결정하기로 정했다. 일단 그 쪽에서도 트위터로 보냈다. 그런데 비공개라서 잠시 풀어야 겠다. 아니면 그 사람을 직접 승인하는 방법도 있기는 있다. 그런데 트위터 자체가 익숙하지 못 하고, 만악의 근원이다 보니깐 곤란한 때가 많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바보발생기라고 속칭이 있으며, 이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더라. 사정 자체는 잘 어필했으니깐 어찌될지는 모르겠다만은 계속 추진해 봐야한다. 그 사람들도 알고 있으니깐 되기는 될 거 같네. 다만 그 쪽이 워낙 대기업이고 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