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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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앤팝의 새로운 정의

Sanctuary of Daydream。|2014년 2월 14일

요즘은 가드가 센터의 스크린을 받아서 드리블해서 돌아나간 다음 짬뿌슛을 쏘는것을 요즘은 픽앤팝이라 부르는 모양입니다? 풉. 어휴, 여자농구 캐스터 수준 ㅉㅉㅉ 솨장님 여농의 전설 아잉교. 해설 알바좀 부탁드리뮤ㅠ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 메즈 미켈슨! 독보적인 연기의 힘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 메즈 미켈슨! 독보적인 연기의 힘

, , 미드, 등 작품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최고의 연기력으로 이미 정평이 난 덴마크 출신 매즈 미켈슨이 이후 선택한 프랑스 독일 드라마 영화 언론시사회를 선배와 다녀왔다. 리얼감 넘치는 시대고증이 영화 내내 남다른 긴장감을 주는 이 작품은 때묻은 옷들, 낡은 가재도구와 자연광 그대로를 살린 침침하고 투박한 영상과 함께 줄곧 주변을 멤도는 파리떼 소리까지 더해 중세 유럽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말 중개상 콜하스가 하루 아침에 악덕 귀족과 공권력의 부당함에 의해 삶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는 이 이야기는 현재에도 계속되는 정의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묵직한 작품으로 점

시작한 의도와 뭔가 영 다르게 흘러갔는데...

Grafs Sprechchor|2013년 6월 5일

어제 글에 이어. 처음에 저는 극한 상황을 앞둔 인류가 겪는 노선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유니온과 에볼버 양쪽 다 인류인데 에볼버 쪽은 상대적으로 이해를 받지 못하고 혐오스러워 하는 것 같고, 그 이유는 역시 외형 때문인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댓글이 히디어즈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거기에 열린 사고를 가지라는 둥 생물학 시간에 뭐했냐는(아마도 졸았냐는 이야기일 듯) 둥 하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 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저 역시 곁가지로 빠져 버려 원래 하고 싶었던 말이 뭔지 모호해지고 말았는데...... 그걸 정리하기 위해 말해 두자면, 일단 저는 해당 작품의 히디어즈, 즉 에볼버를 인간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미리 말해둬야 겠군요. 그것도 먼 미래에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