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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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5월 9일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 . . . . . 후쿠오카 지하철의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공익광고물. 에스컬레이터의 두줄서기 운동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현재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전의 문제보다 에스컬레이터의 하중 쏠림으로 인한 고장 문제로 시작된 것이 크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국민 의식이 높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우리나라 사람마냥 한줄로 뛰거나 걷지 않고 줄을 잘 섭니다...^ㅇ^ ...는 무슨,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고 뛰고 하는 거 다 똑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뭐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적어도 후쿠오카는. 나카스가와바타 역의 나카스강 방면 출구. 이 출구로 나가면 낮에 엑셀사가 성지순례를 잠시 했던 나카스강변에 도착하게 됩니

라라라라랄라 오사카(18) 정이 넘치는 오사카의 포장마차(?)

라라라라랄라 오사카(18) 정이 넘치는 오사카의 포장마차(?)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7일

도톤보리 근처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이 가게는 방문이 4번째이건만 아직도 이름을 모릅니다. (..........................) 포장마차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분위기가 딱 그 삘이에요. 빌딩의 작은 모퉁이에 바 몇 석, 그리고 비닐을 쳐서 테이블 몇 개 더 만든 아주 작은 가게입니다. 스테미너 호르몬야키.....라고 되어있군요.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술집은 대개 10~11시에 닫지만 이 가게는 새벽 3시까지 합니다. 하지만 대개 11시쯤은 손님들이 다 막차 타야 된다며 주섬주섬 일어나는 분위기. 2차나 3차로 아주 가벼운 안주 하나를 시켜놓고 술잔 기울이기에 딱인 가게입니다. 사장님 성함은 여쭤보지 않았지만 여자분이시고 재일교포시라 일본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 해도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가게구

[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지난 7월의 부녀자들 모임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모임때 간 신주쿠의 이자카야 카나에입니다. 모임멤버중의 한분이 여기 단골이라고 해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신주쿠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03-3352-7646/東京都新宿区新宿3-12-12 B1F 기본안주인 계란말이,달달한게 맛있더군요. 역시 이자카야에 왔으면 닭튀김이죠. 그날그날 달라진다는 모듬회,정어리,도미,문어,참치,선도는 꽤 좋은 편입니다. 회를 다 먹으면 정어리뼈를 구워서 줍니다.바삭하게 구워진 뼈를 오독오독 씹어먹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네요 문어와 여름야채의 안초비볶음,이게 맛있더라구요!!쫄깃한 식감의 문어와 콤콤하고(...)짭조름한 안초비가 잘 어울립니다.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

저녁에 식사겸 술 한잔 하러 찾아간 이자카야인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입니다. 해산물이 맛있다는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텐진역 11번 출구에서 1분 정도 걸립니다. 전화번호 : 092-406-9536 주소 : 住所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1-12-3 天神町木村家ビル B1F 가게 내부 사진,한가운데에 있는 큼직한 어항에 오늘 먹을 생선들이 뛰놀고 있습니다. 시작은 씨원한 생맥으로 기본안주 후쿠오카 명물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잊어버렸고(...) 한천 비슷한 맛의 묵국수(?)폰즈를 살짝 쳐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역시나 후쿠오카의 명물인 고마사바,고등어 초절임을 검은깨소스에 곁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고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