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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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사랑 / Gli amori di Ercole (196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30일

감독 : 카를로 루도비코 브라가글리아 각본 : 산드로 콘티넨자, 루치아노 도리아출연 : 제인 맨스필드, 믹키 하지테이, 마시모 세라토, 르네 다리 외 음악 : 카를로 이노첸지촬영 : 엔조 새라핀 편집 : 레나토 신쿠이니 1950년대 후반 이탈리아 영화계는 [율리시즈]의 흥행으로 그레코로만(그리스와 로마) 영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의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검을 들고 샌들을 신은 영웅들을 그린 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첫 테이프를 끊은 영화가 스티브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헤라클레스]가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확신을 하게 됩니다. 그후 헤라클레스의 아류작들과 다른 그레코로만 히어로들의 영화들도 만들어지기 시작 했

헤라클레스의 대역습 / Ercole e la regina di Lidia (195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9일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각본 : 엔니오 데 콘치니, 피에트로 프란치시출연 : 스티브 리브스, 실바 코시나, 실비아 로페즈, 가브리엘 안토니니,프리모 카르네라 외음악 : 엔조 마세티촬영 : 마리오 바바 편집 : 마리오 세란디레이 [헤라클레스의 대역습]은 [헤라클레스]의 큰 성공으로 스티브 리브스와 실바 코시나가 복귀를 하여 제작된 후속편으로, 전편 보다 강력해진 액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편에서 헤라클레스역을 맡았던 스티브 리브스는 마지막으로 헤라클래스를 연기 하게 됩니다. [헤라클레스의 대역습]의 원제는 [헤라클레스와 리디아의 여왕]으로 북미에서는 [헤라클레스 언체인드]로 상영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소포클레

헤라클레스 / Le fatiche di Ercole (195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8일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원작 : 로도스의 아폴로니우스 (아르고너츠)각본 : 엔니오 데 콘치니, 피에트로 프란치시, 가이오 프라티니출연 : 스티브 리브스, 실바 코시나, 프리모 카르네라, 세르지오 판토니, 카를로 단젤로 외음악 : 엔조 마세티촬영 : 마리오 바바 편집 : 마리오 세란드레이 오늘은 헤라클레스 영화 릴레이 리뷰 두번째 시간으로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의 [헤라클레스]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검과 샌들 장르의 시초가 되는 영화 인데요. 그런 이유로 검과 샌들 장르를 아주 조금 언급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검과 샌들 장르의 기원은 할리우드 모방 영화로 유명한 이탈리아인데요. 스파게티 웨스턴과 유로스파이 장르가 유행 하기 전에 이탈

헤라클레스 / HERCULES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8일

감독 : 루이지 코지각본 : 루이지 코지 출연 : 루 페리그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잉그리드 앤더슨, 윌리엄 버거, 로산나 포데스타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제임스 베쉐어스, 세르지오 몬타나리 이탈리아에서는 그리스 신화의 대표적인 영웅 헤라클레스는 사이언스를 살짝 첨가한 검과 마법 장르에도 등장하게 됩니다. [7인의 글라디에이터]에 출연한 루 페리그노가 헤라클레스역을 맡아 우람한 몸매를 자랑하게 되는데요. 이 영화가 독특한 점은 메카니컬 몬스터들이 등장을 한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영화는 그리스 신화와 검과 마법에 버무리게 되는데, 그 상상력은 엣지를 벗어나게 되고, 엣지를 벗어난 상상력은 당시 특수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