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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요하리리 회로 터져요!!!
어젠가 아키바 세가에서 연 아쿠아 콜라보 카페에서. 리캬코와 아이컁이 오붓하게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원래가 사이가 좋기로 유명해서 컁리카란 별명까지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요시코쨩과 합석♡" 우산 아래 '리리' '욧쨩' 이라고 써놓고 갔습니ㄷ...커헉... 애니에서 접점이 별로 없어서 순식간에 식는가 했는데 계속 두 사람이 불씨를 살려놓더니 결국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회로를 강제 폭파시키는군요... 심지어는"아키바 세~가~~~! 의 스쿠페스 콜라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스쿠페스Feel이 충만해서 즐거웠어! 여러 메시지 남겨놨으니 한 번 찾아봐! 요하리리 합석. 후후후" 보통 일본에서는 요시코와 리코의 커플링을 요시리코라고 부르지 요하리리라고 안 합니다. 이건 주로

프레임 암즈 걸 3화 - 훨씬 위험한 쌍둥이 자매
프암걸의 수위는 나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분기의 서비스와 수위, 개그를 책임지는(?) 프레임 암즈 걸 3화. 전반부 '학교에 가자!'편은 아오의 등교길 가방에 말도 없이 숨어든 바제랄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장난과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는 바제랄드는 핀이나 나사, 거울, 포크와 나이프 등을 전부 빼돌려 옥상에 모아두는 사고를 치며 모두를 곤란하게 만들지만, 정식등장한 아오의 친구인 모델러 소녀 코토부키 부키코의 아이디어로 코토부키 니퍼를 미끼로 써 포획에 성공하였더라. 여기까지라면야 별 문제없는 스토리였겠지만요…. 진짜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3화도 정말 위험하다!고 느낀건 이 후반부의 마테리아 자매 편부터. 새로운 프레임 암즈 걸

프레임 암즈 걸 2화 - 아니 내가 뭘본거지? --;;
진짜 상상했던 이상의 상황이 그대로 펼쳐집니다. 코토부키야의 빅웨이브이며 지금도 원작 프라가 현재진행형으로 잘 나가는 2쿨의 신작 '프레임 암즈 걸' 2화. 이번화 초반은 스티코, 아니 스틸렛 양이 주연으로 지난 전투에서 입은 트라우마를 그리고 있습니다. 바제랄드 양 말에 의하면 고우라이에게 당한 패배의 충격이 트라우마가 되어 스틸렛은 그녀를 보기만 해도 몸이 굳어진다고 하며, 급기야 날 수도 없게 되어 존재의의를 상실하고 괴로워하게 되는데요.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하여 두 사람을 밀착시키는 훈련을 하게 되고 당황한 스틸렛에 의하여 그대로 전투상황에 몰입하게 되며, 지난 전투와 같은 무대에서 패배의 결정타를 기억하고 본능적으로 두려워했지만요….
아아...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에서도...
순수하신 어떤 이웃블로거님의 옛 지론대로 시대의 대세는 백합이었나? 아주 손잡은 자세도 똑같아요. ㅜㅜ 하긴 프리큐어의 대세도 백합이었지. 나기호노때부터 그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