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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1~2)
전 날밤...Walking Street 누구나 아는 여전한 곳! 카오산보다는 색스럽지만, 자유스로운 분위기는 매 한가지! 거리 지나다, 아무 꺼리낌없이 춤 추는 몇 쌍의 연인들을 보았다.ㅇㅇ 억만년이 흘러도 난 저러지는 못하겠지만, 부러운 건 여전하다. 파타야에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상하게도... Central Festival에서 파타야비치 한 컷! 참고로, 파타야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대부분 요금을 내야 한다. 혹시나 해서 들렀던 스타벅스에서도 30분당, 시간당 요금을 받는다.ㅇㄴ 죄길~ 한가로이 신문을 읽고 계신 분. 첫 눈에 담았던 신문을 중심으로 동그라미 물 번지듯 눈에 가득 들어온다. 갑자기! 무척이나! 인상적으로 느껴버렸다. 나, 무엇들을 보았을까?

4/27~4/30 홍콩, 홀로 떠난 자유여행 03
센트럴 소호거리 어디메즈음... 조용했으면 좋겠다...나 같은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바라며 찾아간 곳! 홍콩 소개책자에 이름 올린 스타벅스. 입구 주위부터 그런 나의 기대를 여지없이 밝아주시는 여행객들. 너무 많이 걸은 탓에 들어설 수 밖에 없었지만, 시원한 아메리카노도 살짝 땡기긴 했다. 여행시 잊음없이 챙기는 책 하나가 있다. 이병률 "끌림" '먼 훗날은 그냥 멀리에 있는 줄만 알았어요. 근데 벌써 여기까지 와버렸잖아요' 단지 두 문장일뿐인데 가슴 가득 미어온다. 나를 위해, 오직 나만을 위한 그 어떤 위로도 하지 못했는데 벌써 여기다. 힘들게만 살아왔다면 토닥거려 다독이면 그만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저지른 생채기의 기억은 어쩌나. 인생을 함부로 여겨버렸나...내가? 그랬다구?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지난 3월에 다녀온 캐나다 여행기 중 시애틀 여행부분입니다. 급 아침부터 추억에 젖어서(...) 여행기같은건 잘 못올려서 여태까지 미루고 있었네요. 근데 갑자기 스타벅스 1호점 다녀온걸 포스팅하고 싶어져서... 캐나다 여행의 순서는 토론토-캘거리-밴프-캘거리-벤쿠버-시애틀-벤쿠버-토론토 였습니다-_-;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움직인 이유는 뭐 고모네 집은 토론토고 친구네 집이 캘거리고 그리고 벤쿠버는 가야할 것 같아서 그리고 그레이아나토미때문에 시애틀은 꼭 가보고 싶어서......... 아무튼 시애틀을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뉴욕보다 더) 신나는 마음에 출발. 근데 이거에 관한 것도 할말이 많은게 벤쿠버에서 시애틀가는게 쉽긴 한데 여행사끼고 가면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고ㅠㅠ 이래저래 사정으로 당일치
[페이스북 이벤트] 노루페인트 인증샷을 찍어라!
노루페인트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야구장 광고, 버스 광고, 제품 사진, 대리점 간판 무엇이든 OK~노루페인트 사진을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려주시면프로야구 예매권과 스타벅스 라떼를 선물로 드립니다! 노루페인트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on.fb.me/KJUich 출처 : http://blog.noroo.co.kr/event/view/555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