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아짐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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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오늘일상 + 로얄젤리/알폰지/아이스허니 오늘 마감해요!
요즘 출근 빼놓고는 집순이 모드인데.. 오랜만에 오전엔 랭리 오후엔 버나비 다녀왔구만유 둘 다 일보러 갔다온건데 랭리가 생각보다 멀었어요... 전엔 20분이면 갔던거 같은데 1시간 걸림;; (편도, 돌아올땐 그나마 나았음) 차가 정말 많아진것같은 랭리 트리니티 스파 피토슈어 프로 런칭파티 얘는 내일 자세히 올려볼게요 간만에 화장했네.. ㅎ 제가 진짜 악성곱슬이라.. 매직한지 3달 넘으니 새로 나오는 머리들이 난리났어요.. 관리 너무 힘들어 ㅠㅠ 뿌리고데기? 찾아봤는데 밴쿠버엔 없네요 하긴 있어봤자 내가 똥손이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뿌리매직 하고 다시 또 잘라야죠 머리는 왜이렇게 또 빨리 자라니.... 샌드위치랑.......

곧 크리스마스, 소소한 분식파티_Vancouver 일상
#트리를 꺼내다 작년 크리스마스는 다낭에 있었는데... 올해는 출근해야하니 아무래도 밴쿠버이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2년을 묵혀놨던 트리를 꺼냈습니다. 트리만 켰을 뿐인데 뭔가 휑했던 집이 (쇼파가 없어서 거실이 좀 비어보임.. ) 꽉 찬 느낌이네요. 아웃렛에 딱 코드 꽂으니 바로 환-해지는데 그 전래동화.. 엽전 한 닢으로 방을 가득 채울 수 있는것은? 그게 갑자기 생각났던 순간 ㅋㅋ 하.. 뜬금포 대박 ㅋㅋ 캐나다살지만 너무 한국사람 문수지 ㅋㅋ 엄마! 주니오늘 훈련없어요! 엄마 도와줄수 있어요 !! (아직도 본인 3인칭하는 주니어린이..ㅋㅋㅋ) 하면서 학교 마치자마자 헐레벌떡 산넘고 물건너 집으로 온 주니어린이... 손님온다.......

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CRA 오분만에 연결된 썰.. 또 카드정지, 참 불편한_Vancouver 일상
저 왔어여.. 수지아짐... ㅋㅋ 주니 라이팅(롸이팅) 클래스 기다리면서 방금 찍어본것.. * 근데 지금 올리는 시간은 밤.. 늦은 밤 왜냐면 이거 쓰고 있는데 주니 끝나서 바로 라이드 그리고 집에서 닭죽 해먹고... 로이 운동시키고... 하니 잘시간이네요 -_-a 새로만든 RBC 데빗이 갑자기 락 당해서 또 난리났던 하루였네요. 카드 뿐 아니라 온라인뱅킹 다 막혀서 은행 갔는데 지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본사에 얘기해야한다고 내일 아침 일찍 다시 오라고; 혹시! 몰라서 CIBC 에 옮겨놓은 돈들도 뉴욕가서 거의 다 쓰고... 남은거로 어젯밤 공과금 내고 나니 30불 남았네.. 허허허 여러가지로 불편한 밴쿠버 일상... 뭐 내고, 운전하고, 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