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아짐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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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핏메도우 크런치킨 &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컬터스레이크 캠핑까지.._Vancouver 일상

가을이다..핏메도우 크런치킨 &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컬터스레이크 캠핑까지..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6일

가을이다, 10월 첫째주 밴쿠버 주말 일상... 도시락, 꽃, 핏메도우 나들이, 컬터스레이크 캠프그라운드... 시간 관계상 사진 보정을 못하고 막올리는 요즘.. 오늘도 하루종일 호텔 알아보느라 ㅋㅋ (LA 모텔 베드버그 : 빈대 후기 보고 급하게 한인민박 보고 있음.. 그레이스 땡큐....) 근데요.. 일 하는건 너무 싫은데 하루종일 여행 써치하고 숙소 찾아보는거는 왜이렇게 재미있어요? 변태같네... 하루에 호텔 500개도 들여다볼 수 있을 듯 호텔일을 계속 했어야하나! 싶으면서도 한 호텔 보다 이호텔 저호텔 보는게 넘나 좋은걸요.. 후후후 애니웨이, 밴쿠버 주말 기록 갑니다..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좋아하는 동네의, 좋아하는 카페 핏메도.......

다시 준비하는, 여섯번째 미서부 일주...

다시 준비하는, 여섯번째 미서부 일주...

Mrs.Moon House|2024년 10월 5일

■ 드디어 마음 먹었다, 아이들과 미서부 일주 미서부 여행은 6번째 정확히 "일주" 는 세번째... 그 중에서도 전 일정 내가 다 운전하는건 처음.. 이 될 것 같아요 ㅠㅠ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오늘로 출발 맘 먹었으니 그냥 직진 하는거야 - !! 로이한테 그랜드캐년 기억나냐고 했더니 엄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랑 동양의 그랜드 캐년 갔다왔잖아요 썸머에 ~ 이러고 있다...ㅋㅋㅋ ↑이거 말하는거임... 근데 그러고보니 사진은 진짜 그랜드캐년보다 더잘나왔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우와... !! 로이가 저기에 있었네요.. !!! 라고 매우 좋아함.... (주니는 기억하고 있음) 그때는 요런 코스로 돌았거든요 대신.......

곧, 캐나다 할로윈 그리고 콧바람 오늘하루_Vancouver 일상

곧, 캐나다 할로윈 그리고 콧바람 오늘하루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3일

밴쿠버 수지아짐 일기... 검스에 샤 원피스 착샷이 궁금하다는 분이 계셨는데 오늘 안그래도 미팅(이라고 쓰고 먹방이라고 읽는) 이 있어서 잠깐 입고 나갔다와봤어요 :) + 요즘 로이랑 조깅을 시작했는데, 다들 할로윈 데코 준비로 여념이 없더라고요 우리동네 백인 할머니할아버지들 마니 사는 주택가라 (할로윈에 진심이고 이 날만 기다리는 분들 ㅋㅋ) 진짜 제대로 꾸미고 계셨음 ㅎㅎ 사진첩에 있던 캐나다 할로윈 사진들이 있길래 몇 장 가져와봤습니다 할로윈에 진심인 캐나다 밴쿠버 벌써 밴쿠버에서 맞는 다섯번째 할로윈이네요. 여기도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할로윈 축제 분위기는 해를 거듭하며 사그라들고 있는 추세에요. 할로윈 캔디.......

오늘 밤에 올라가요! 오늘은 내가 기필코 일한다! 포마이썬 부활!! _Vancouver 일상

오늘 밤에 올라가요! 오늘은 내가 기필코 일한다! 포마이썬 부활!! 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9월 30일

※ 포마이썬 부활이라고 야심차게 써놨지만 그건아니고요.. 지금처럼 연 3~4회 정도 마켓..! 대신 10월 20일에 신상 올라갈거는 포마이썬이라.. ^^ 주니로이 입힐 생각에 오랜만에 신나서 써봤어요 "수지스" 수요조사 글 올리고 일주일째 업데이트 못한 수지아짐.. 왜그러나요 .. ㅋㅋ 우와~ 미쳤다.. ~~ ㅋㅋㅋ 사실.. 새 샘플들 받는 과정 너무 신경쓸게 많아 이번껀 그냥 안 올리고 스킵하고 ㅠㅠ 담주에 받을 샘플들 찍어서 새로 업데이트 해야지 했는데요... 아직도 한국 덥다는 소식에 ㅋㅋ 그리고 몇몇분 (많지는 않음. 나는 솔직함.) 왜 안올라와요....? 하셔서 ㅠㅠ 오늘 저녁에 간단히 업데이트 합니다 딱 이틀만, 3일 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