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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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글로벌 크루져급 시리즈에 참가할 노암 다르 소개!(GIF 多)
본명인 Noam Dar(노암 달/노암 다르)는 1993년 7월 28일생으로 이제 겨우 만 22세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선수이지만, 불과 14살 때 스코틀랜드 단체 PBW의 아카데미에서 훈련받고 데뷔한 9년차 베테랑입니다. 국적은 이스라엘이지만 5살 때, 스코틀랜드로 이민을 갔기 때문에 '이스라엘인'으로써의 정체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등장시에 보여주는 특유의 포즈 BCW, PBW, W3L같은 스코틀랜드 지역의 인디단체들에서 경기를 펼치던 노암 다르는 데뷔 이듬해인 2009년 드래곤 게이트의 스페인 쇼와 BCW의 레슬매니아 같은 쇼인 No Blood, No Sympathy VII에서 스승인 콜린 맥케이, 라이온하트를 각각 싱글 매치에서 꺾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2010년부터는
영국 인디 레슬러 크리스 트래비스의 사망
크리스 트래비스가 32세라는 젊은 나이에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영국 시간은 31일이었지만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충격적이네요... 크리스 트래비스는 분명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레슬러는 아니었지만 은퇴와 생사의 무게감 자체가 달라서 그런지 다니엘 브라이언의 은퇴소식보다도 너무 충격적이고.....말을 잃게 만드네요. 계속해서 트위터 글들만 읽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보다도 더욱 레슬링에만 매진(?)해있을 때였던 2012년 쯤.. 트위터를 뒤적거리다 영국 레슬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하여 처음 샀던 DVD가 PCW의 Blood Sweat Beers였습니다. 그 쇼에서 트래비스는 라이온하트와 I Quit 매치로 치고박고 싸웠고 그 경기 하나로 단숨에 '가장 좋아하는'

PROGRESS Wrestling Chapter 25 "Chat Shit Get Banged" 리뷰(Review)
프로그레스 레슬링의 25번째 챕터 쇼의 제목 "Chat Shit Get Banged". 거의, 그대로 직역하면 "X같은 소리하면 맞는다" 라는 강렬한 메시지이다. 쇼의 제목에 대해 먼저 애기하는데 있어 EPL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 이번 2015-16 시즌 개막 전 누군가가 "제이미 바디가 득점왕 경쟁을 할 것이며, 레스터는 강력한 우승후보일 것이다" 라는 소리를 했다면 열에 아홉은 "무슨 헛소리를 하냐" 며 헛웃음을 쳤을 것이다. 헌데 그런 말도 안되는 기적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제이미 바디가 5년 전에 페이스북에 남긴 말이었기에 화제가 되었던 건 어쩌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그리고 이 쇼의 제목은 확실히 짐 스몰만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보인다. (PWG의 엑스칼리버처럼 짐 스몰만이 쇼 제목을
![[선수 프로필] 윌 오스프레이(Will Ospreay)](https://img.zoomtrend.com/2016/03/09/f0099029_56e03258a3e71.jpg)
[선수 프로필] 윌 오스프레이(Will Ospreay)
"오스프레이는 기량이 아주 만개했어요. 그가 처음 PROGRESS에서 경기를 가질 때는 불과 18살이었고, 좋은 선수였지만 싸이콜로지가 없었고 그냥 돌고 날라다니기만 했죠. 이젠 그는 돌고 나는 것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더 많은 타격기들을 장착했고 에식스 디스트로이어라는 좋은 피니셔도 생겼죠. 정말 정말 발전했어요." - PROGRESS 오너 짐 스몰만 현재 링네임 : Will Ospreay 다른 링네임들 : Neo Britannico, Dark Britannico(Lucha Britannia에서의 링네임), Ace Pain, Jason Skye(프로 데뷔 전 백야드 시절의 링네임) 닉네임 : The Aerial Assasin 소속단체 : UK Indy(h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