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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라보 - 놀이를 연구하다
오늘 한국시각 1월 18일자로 닌텐도 스위치의 골판지 완구 시스템인 '닌텐도 라보'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주로 조이콘에 내장된 중력센서와 진동 기능을 이용해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트레일러의 내용처럼 피아노를 치거나 무선 로봇 조종, 낚시 등 즐기는 체감형 게임의 폭을 넓인것이 특징입니다 다섯가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토이콘이 들어간 '버라이어티 팩'(70$)과 거대 로봇이 되어 몸을 직접 움직이는 '로봇 팩'(80$) 그리고 스티커로 토이콘을 꾸밀 수 있는 '데코 세트'(10$)가 4월 20일에 선보인다고 하네요 닌텐도 라보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아이템으로 봅니다 골판지 소재로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오염 문제의 해결은 물론 전용
역시 닌텐도는 XXX들이었습니다 _ 닌텐도 라보Labo
(제목이 과격하여 수정합니다) 구글 카드보드를 뛰어넘는군요... 골판지를 접어 고정해 끼워넣어서 피아노를 비롯한 틀을 만들고, 거기에 닌텐도 스위치를 끼워넣으면 틀의 동작에 따라 반응합니다. 피아노 연주라던가, 진동 모드를 사용해 무선조종되는 모형이라던가, 배낭 사이즈의 초대형 웨어러블 컨트롤러라던가가 골판지로 만들어집니다. 라보, 아마도 실험실이겠지요. 그래... 원래 니들은 개념승부에 목숨 건 놈들이었지... 힘내라 구글! 이제 니들은 카드보드로 구글글래스를 내는 거야!

제노블레이드 2 가즈아아아아아
진짜 야짜루 많이 나오게도 생겼네. 플레이 해보니 확실히 물건은 물건이라서 DL판 + 익스팬션 패스를 아마존발로 추가 구입해서 플레이 중. 이거 나중에 코스모스 뽑는다고 존나 가차질 한다는데 일단 가즈아아아아 근데 스샷 찍을때 일일이 찍는 소리 내는거 이거 못 끄나 겁나 거슬리네. 애도 나중에 겁나 카와이이해지겠지....

제노블레이드2 컬렉터즈 에디션 + 프로컨 제노블레이드2 에디션
X에서는 대형 로보트 나온다며. 그럼 됬지. 크고 아름다운 박스 크기. 사실 큰 건 저거 맨밑에 원화집 박혀있어서 그럼. 카트리지 케이스랑 사운드트랙 씨디가 들은 스틸북 케이스로 구성. 이번 세대 들어서 설명서 죄다 빼버려서 좀 허전한데 스위치는 카트리지 하나 밖에 없어서 그 허전함이... 솔직히 씨디랑 카트리지 케이스 바꿨으면 좋겠네. 어나더 표지를 스틸북 케이스에 박아놓음. 솔까 어나더 표지 같은거 말고 카트리지 스틸북 케이스 줘라. 통상판보다 2000엔 더 주고 산 이유. 정작 원화집은 사놓고 잘 안보는데 이유는 큰 만큼 내구성들이 별로인지라 조심해여 하는데 너무 귀찮음. 프로컨은 듀얼쇼크보다 포장이 구림. 하지만 USB-C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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