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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름! 닌텐도 스위치 네온 +ㅁ+
이틀이나(?) 고민하고 지른 닌텐도 스위치 네온이 드뎌 내 손에 !배송은 하루만에 왔으나.. 배송 박스에 뽁뽁이가 없었다 귀하디 귀한 내 닌텐도 스위치 어디 문제없을까하여 열심히 살펴봄 ㅎ_ㅎ 일단 마리오 카트와 함께 판매되는 패키지(?)로 구입하였다!카트라이더를 생각하시면 큰 오산! 훨~~~씬 재밌다 카트가 마리오 카트를 배꼈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거 같은데... 확실한 지 모르겠당 박스 안 구성품들 짜잔, 마리오 카트 타이틀!! 온라인 구매보다 타이틀로 직접 구매하면 나중에 질릴때 팔면 되니 더 이득! 닌텐도 스위치 네온이 더 예쁜듯 ㅎ_ㅎ그레이 조이콘은 따로 팔기도 하니까~~ 난 첨부터 네온! 조이콘 쪽에 진동도 오니 더 색다르다!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제노블레이드2 엔딩 직후 소감
빨갱이는 왜 빨간지 알아. 매일 빨정해서 빨간거야. 처음에는 압도젖에 낚여서 걍 지르기는 했는데 JRPG 치고는 뭔가 거시기하다 싶어서 위키질 좀 해보니제노블레이드는 와우 같은 WRPG나 MMORPG에서 장점을 따와서 그걸 바탕으로 일본 패키지게임식으로 만든 물건이라는데 음 그래...난 그런거 안해서 잘 모르겠다....그 이전에 패키지로 발매조차 안한 1편도 안해서 잘 모르지만온라인 MMO 라는 장르에 대해 본인의 시선이 뭐낙 '어어커가슬그삭가르갖가' 라서.이건 양겜이든 김치겜이든 절대 변하지않아요.WRPG는 MMO만큼은 아니라지만 '높은 자유도' 라는 어구에는 오히려 불편을 감추지 못하는지라. 어쨋든 제노블레이드2는 그런 제노블레이드 시리즈의 속편으로 X에서는 메카도 나와서 직접 조종하고 그런다

닌텐도 스위치 단상
1.닌텐도가 Wii 이후로 타 경쟁기기보다 저성능인 대신 컨트롤에서 개성을 추구하는 편이지만 그거 때문에 임천당 퍼스트 세컨드 외의 서드파티에서는 도리어 기피대상에 가까운(유비소프트와 몇몇 열도게임회사 제외하고) 존재가 되버린 탓에 나온 결과가 Wii U.이에 닌텐도는 성능의 한계에 도달한 3ds를 대체할 겸 해서 거치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플랫폼의 결과가 스위치다만... 일단은 스위치 전용 컨트롤러로 밀고 있는 조이콘.조이콘은 처음에는 상당히 신기하기는 한데 이게 생긴거에 비해서 내구성은 상당해서 지문도 잘 안묻고 해서 관리 잘하면 깨끗하게 쓸 수는 있음.휴대모드에 맞게 버튼도 작게 나오는데 독모드로만 많이 쓰는 양반들을 위해 또 조이콘 그립이라는 아이템으로도 할 수 있게 만듬.나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