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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수원삼성 트랙탑

2013 수원삼성 트랙탑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25일

유니폼과 함께 유입검색어 높은 순위를 차지한 트랙탑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보시라며, 실착 사진 하나. 아디다스 캄페온 13 시리즈 적용. 블루. 사이즈 90. 판매 : (79000원) 손에 가린 전면부는 아래처럼 생겼고, 뒷면엔 아무 것도 없다. 실제 색은 위의 사진에 더 가까운 편. 파란색과 짙은 회색 조합이다. 유니폼도 이 트랙탑도, 기존 수원 유니폼 파란색보다 좀 어둡게 나왔다고 보면 된다. 며칠 뒤면 경기장에서 실제품을 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그때 구경하시고 구입하시길. :)

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15일

다들 예상했을, 그 포스팅. 2013년 새 유니폼 'SILVER ARROW'가 발표되었다. 예상했던 디자인이라는, 그리고 역시 별로라는 반응. 물론 언제나 기준은 '내 주변'이다. 사진으로 본 이번 유니폼의의 특징은 되게 차분하다 싶게 색을 확 뺐다. 파란색과 회색, 딱 두 가지 색으로 완성. 심지어 앰블렘까지도.(이 앰블렘이 디자인과 꽤 잘어울려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지난 시즌 유니폼이 꽤나 화려했어서 비교하니 좀 낯설 정도. 오랜만에 이런 느낌도 괜찮은 것 같긴 한데, 다만...... 정말 애매하다. 이번 거는 정말로 사진발-_-의 위험이 있어서, 실물을 봐야 어떻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듯. 작년보다 더 심하게 감이 안 온다. 꼭 보고 사야겠어. .........물론, 보고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31일

이게 은근히 자폭-_-에 가까운 포스팅이라,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쓰면 쉽게 묻힐 듯 하여 슬쩍 올리기. 토요일 오후, 옷장을 정리했다. 언뜻 많아 보이지만 또 알고 보면 별거 없는,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돈 벌기 시작하고서 사들인 것들이라 2005년 이후 제품들이 대다수이고, 그래서 소위'레어 아이템'이라 할 것은 없다. 왼쪽부터 아래로. 라피도 유니폼 - 02~04 홈 레플리카 - 05~06 10주년 기념 홈/어웨이 - 07~08 골든블루 홈(백지훈)/어웨이 - 09 축구수도 홈(곽희주)/어웨이 - 10~11 홈(백지훈)/어웨이 - 12 블루피버 홈(양상민)/어웨이 본격적으로 유니폼을 사기 시작한 건 2005년, 역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_-; 어느 하나 안 아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