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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마이클 베이가 코미디로? "페인 엔 게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베이는 드디어 트랜스포머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듯 합니다. 사실 그가 또 트랜스포머를 하면 웃기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이번에는 그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코미디더군요. 개인적으로.....이번 영화는 눈요기는 확실히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맛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될 것 같네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콘트라밴드] 이 영화의 원작이 어떤지 궁금하게 해준다
감독;발타자르 코루마쿠르 주연;마크 윌버그,케이트 베킨세일아이슬란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로써 마크 윌버그가 제작과 주연을 맡았으며미국 개봉 당시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일치감치 제작비를 회수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이슬란드 영화를 리메이크했으며 마크 윌버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범죄 액션영화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그럭저럭 흥미롭게 볼만했던범죄액션영화였다는 것이다.이 영화의 원작인 아이슬란드 영화를 안 봐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큰 기대를 안한다면 나름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