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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봉오동 전투 (2019) / 원신연
출처: 다음 영화 만주 일대에서 활동하는 독립군을 향한 일제 부대의 추격이 거세지고, 상부의 작전에 따라 이장하는 추격 부대를 유인해 [봉오동]으로 가려한다. 하지만 매복하기로 했던 아군이 철수 했다는 소문이 들리고, 설상가상 추격속도는 빨라진다. 일제시대 독립군의 대승으로 유명한 [봉도동 전투]를 가공 인물 중심으로 각색한 전쟁물. 영화를 이루는 대부분은 가상 인물이지만 실제 전투가 벌어졌던 핵심을 최대한 살리면서 극적 각색을 더했다. 역사적 핵심인물이 까메오처럼 등장하고 역사적으로 더 유명할 다음 전투를 예고하는 것은 덤. 현장감 넘치는 프로덕션과 연출, 극적인 인물을 소화하는 배우들과 결과가 뻔한 전투를 세밀한 에피소드로 이어서 극적으로 끌고 가는 플롯이 영화의 보는 맛을 살린다. 하지만 주요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 2차 세계대전>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터 곳곳에서 촬영된 필름들. 그 필름들을, 단지 컬러 복원 했다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다큐멘터리. 거기에 전문가들의 고견을 덧붙이는 건 일반적인 다큐멘터리들이 모두 취하는 자세이긴 하나, 당 시리즈는 전쟁사 전체를 다루는 것보다 6여년의 전쟁 중 가장 중요했던 순간들 열가지만 골라 일목요연 핵심정리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가진다. 그 10대 순간은 차례로 전격전 / 영국 본토 항공전 / 진주만 / 미드웨이 해전 / 스탈린그라드 포위전 / D-Day / 벌지 전투 / 드레스덴 폭격 / 부헨발트 수용소 해방 / 히로시마. 일단 컬러 복원의 힘이 의외로 크다. 컬러화된 당시 필름들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 분량을 본 적은 없었으니까. 컬러
전라남도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한 한국차박물관 편입니다.(참고로 자동"차"박물관이 아닙니다. 마시는 "차"박물관임.) 전라남도 보성군 대한다원에 간 이유는 유일하게 마시는 차가 녹차인지라 녹차밭을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서 대한다원에 가게 되었습니다.(커피는 거의 먹질 않는다. 1년에 한 두번 정도 먹을 뿐?그것도 구입을 해서 커피를 먹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커피는 안 먹는 편이다.) 사실 한국차박물관은 갈 생각이 없었으나 대한다원 쪽으로 가는 길을 착각하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_-;;; 그래도 한국차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기에 나름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시간이 촉박하여 그리 여유 있게 관람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럼 사진 올립니다. &#
인천 차이나타운 1
이번 편은 인천 차이나타운 편입니다.앞서 찍은 자유공원 하고 가깝길래 방문했습니다.^^;;; 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 자유공원을 지나 내려가다 보니 두 갈래 길을 발견했다. ▲ 왼쪽으로 가는 길 입구. ▲ 오른쪽 길은 삼국지 벽화 골목이라고 삼국지에 관련된 그림과 글이 벽에 그려져 있다.이것은 잠시 후에 공개를. ▲ 왼쪽 길로 가다가 발견한 트럭의 모습. ▲ 내려가다가 다시 또 왼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어서 이쪽으로 올라가 보았다. ▲ 근대 문화 교류의 현장이었다는 제물포 구박부의 옛 모습. ▲ 제물포 구락부 맞은편에 있었던 역사 자료관 입구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