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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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흥하는 헤스티아 여신을 보고 있으면...
요 몇 주 사이에 역사상 지금까지 존재했던 헤스티아 신도들 전부보다 더 많은 사람이 헤스티아 지지자가 됐을듯- ...레알 제우스나 아테네 신도보다 더 많을거 같은데?(...)

칸코레 TV애니메이션을 보고
이 애니메이션이 나오기 전에 DMM에서 칸코레라는 게임을 서비스하는 중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칸코레에 빠져서 그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하고 있다. 그런 만큼 인기가 많은 게임인 만큼 칸코레를 애니메이션화 한다는 소식은 칸코레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PV를 보고 패러디도 나오기도 했다. 그래서 칸코레 애니메이션이 11화까지 나왔고 많은 사람들의 평가를 요약하자면 "평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처음 1화에서는 아 이거 재미있겠구나 싶다고 2화 3화로 넘어가자 이야기의 중심선이 흐트러지고 결국 정말로 "칸코레 게임"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거기다가 그간 미소녀가 나오는 일본 애니

로봇 모에화 컨셉의 이상과 현실
마크로스의 '발키리' 를 모티브로 한 모에화 캐릭터 코스프레입니다만...어째 의상은 과감해 보이기는 한데 우리가 상상하던 그 '미소녀' 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 십년 전 코스프레의 한계 때문인지 의상의 디자인 자체는 흠잡을 데가 없어 보이나 전체적인 모습은 뭔가 바람직 하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뭐, 어차피 이때 당시에만 해도 모에화라는 용어조차 활성화 되지 않았을테니,,,(물론 의상 컨셉은 누가 봐도 모에화에 가까워 보입니다만...) 원래는 이런 것을 표현하려고 했던 모양일 겁니다.(의도치 않게 실사버전의 의상이 더 과감해져 버렸군요.) 비록 옛날 그림체 느낌이긴 하나 이것야야말로 모에화의 본질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음...음...이건...그레이트 마징가로군요. 이왕이면

미확인으로 진행형 계속 보면서 느낀건데...
여기서 제일 모에 캐릭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하쿠야네요. 제가 이걸 2014 1분기 원탑으로 꼽는다면 그 이유는 엔딩과 하쿠야. ps.아아 리뷰 쓰고 싶다... 근데 난 글빨이 안되잖아? 안될거야 아마. ps2. 분명 나는 미확인진행형 만화책을 "장바구니 담기"를 눌렀는데 결제가 됨 ^^ 원클릭 개갞끼... 아마존 개자식들... ps3. 아아 BD 사고 싶다... 동화공방 캐릭터 작화 진짜... 우와... 하앍하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