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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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참 맘에 드는데...
아니, 이 누님 말고요. 이 누님은 그냥 좋고요. 체육복부르마를 입혔을 때의 배덕감이라든가, 메이드복 입혔을 때 샐쭉해하는 표정을 보면 뿅가 죽습니다. 요고요, 요거. 기체 스타일 자체가 무세루한 스타일이라 참 맘에 드는데 계속 쓰기는 좀 어렵습니다.일단 저게 저 계열의 최종 기체라 레어도로 인한 성능 한계가 낮다는 거...그리고, 설령 윗티어의 기체가 추가되더라도, 랜덤 진화 타입의 기체라 동일 계열 기체로 업그레이드가 안될 거라는 거...그리고 아마도 이 기체를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테니 개발진의 간택을 받지도 못할 거라는 거... 뭐, 사실 게임 자체가 진득한 기름 냄새가 메인은 아닌지라...오죽하면 주역 기체들 제외한 양산기들은 대부분 '배치지역/소속'

최근에 몇 개의 국산 모바일 게임을 집어 해본 결과
여신의 키스 데스티니 차일드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이렇게 세 개를 해 봤습니다. 앞의 두 개는 그다지 제가 할 얘긴 없을 것 같고, 모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잘 만들었어요. 네. 그냥 잘 만들었습니다. 야리코미 요소도 있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충분히 보완 가능한 수준. 제게 있어 스쿠페스는 호흡(...) 같은 거라 그건 당연히 한다 치고 비는 시간에 할 다른 게임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간을 너무 쓰면 안된다는 건데... 요는 그라브루처럼 시간 다 잡아먹으면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면에서 라이트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음-...훌륭해... 나무위키 설명에는 왜 그렇게 폐급 게임으로 써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쨌건 이 기세

넥슨의 게임인 M.O.E.의 새로운 TV광고를 봤는데요...
소감 : 이미와칸나이 아니, 나쁘다 좋다의 의미라기보다는 진짜 무슨 소릴 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아가씨 하나가 나와서 뜬금포 얘기를 파란하늘아래서 횡설수설 늘어놓다 끝나는데 이게 게임 광고인지 무슨 광고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 느낌을 언제 받았나 싶었는데... 옛날에 회색도시 광고를 샘 해밀턴이 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던듯. 그나마 그 때는 그게 게임 광고라는 얘기는 해줬는데. 대기업 홍보부는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길래 이런 걸 재가해준거야? (...)

요즘 하는 폰겜 5종 +1
1. 배틀 걸 하이스쿨 혜자게임 중 하나. 좋아하는 캐릭들 수련중 모습입니당. 최애캐 3명 미쉘 / 사도네 / 코코미. 특히 사도네는 이번 아이돌 가챠에서 5%의 확률을 뚫고 나와줘서 매우 기쁜 ㅠㅠ 그동안 모은 한계돌파템으로 3단계까지 한돌해주었습니다. 현재 가진 풀돌캐릭은 타올 미미가 유일하군요. 현재 보유중인 4성 카드들. 이렇게 모으는데 든 돈은 처음 시작할 때 지른 5만원이 전부네요. 역시나 갓혜자게임! 이벤트때마다 수정을 퍼주고, 한돌템도 하나씩 뿌리니 무자본으로도 크게 흥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세븐 나이츠 이건 지난번에 포스팅 했으니 패쓰. 지금 블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