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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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오직 사랑만으로 마들렌을 키웁니다
처음에 이 애를 언제 키우고 있나...생각했던 것도 정말 한 순간. 어느덧 이졸데의 레벨이 US 등급 47에 마들렌도 거의 극한까지 육성되었습니다! 전투력은 HP가 깡패인 에이프릴의 헬마스터 블레이더에 이어 두 번째 크리에 집중하느라 다소 공방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강력합니다.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서 키운 건 마들렌 본인인데... 다른 애들 키우는 걸 모두 멈추고 모든 제닉시드를 마들렌에게 발랐습니다. 과금도 살짝살짝 양념으로 해가면서 하트를 사다가 들이부어주고, 또 들이부어주고... 결국 제닉시드 레벨 6까지 올라갔고 지금은 공격이랑 명중에만 투자한 상태네요. 아직 레벨 7은 실장되지 않은 것 같으니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것까지 마무리짓고 3렙 더 올리면 전투력 730000

MOE - 외모와 성능 중의 하나를 고르라는 건가...?
옷차림이랑 대사는...잊어주시고...(...) 결국 제국군 4장군 중 하나였던 마들렌을 얻어서 만렙까지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제닉 시드를 바를 일이 남았지만 그래도 한 언덕 넘어온 셈이죠. 그리고 나서 새삼 성능을 정리하니... 나쁘다기 보다는 너무나도 애매해요. 크리에 집중되어있는 스펙인 건 잘 알겠고 총합스펙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게 이도저도 아닌 성능이라고 해야하나, 크리는 암만 발악해도 50% 이상을 넘길 수 없고 선호 기체의 공격스킬도 죄다 배율이 들쭉날쭉. 무슨 갬블하듯 써야합니다. 물론 그걸 감안하고 키우는 거야 가능은 한데... 포격 픽시는 카나가 너무 세요. 그 뒤에 들어오는 포격애들은 다 쩌리(...)임 그나마 에레스는 컨셉도 그렇고 기체도 그렇고 다

MOE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이ㅇ..마들렌 참전!!
이 게임을 꾸준히 계속해온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합류하겠지 합류하겠지 기다려왔던 캐릭터인 마들렌 드디어! 합류했습니다! 그것도 제국 4장군 중 최초로!! 잘 써먹을 수 있는 포격계로!! 포격계도 이래저래 애매한 게 아니라 캐릭터적 능력과 컨셉이 확실한(치명타계열) 캐로! 흑흑...살아있길 잘했어... 참고로 목소리도 예쁩니다. 그리고 '미인이다' 라고 계속 극중에서 인증이 나오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유감스러운 성격이지만...(...)키 165cm 사이즈는 80 / 60 / 85 인 이 게임에서는 슬랜더한 편인 체형 그리고 긴 머리를 손질하고 잘 가꾸는데 대해서 자부심(?)이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그것만으로 제가 이렇게 키우려는 이유가 되지는 않죠.이 캐는 말예요..

MOE - 모에가 일본에 진출하는 모양입니다
간간히 해주고 있는 넥슨의 로봇 SRPG 모에입니다. 여러가지 안 좋은 이슈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사실 게임만 깔짝깔짝 하고 이벤트도 안 하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 경우엔 다행인 것 같긴 한데. 그런 모에가 일본에서 이름을 Stra Stella 로 바꿔서 런칭된다는 소식입니다! 다른 건 뭐 그렇다치고, 역시 주목할 부분은 성우겠죠.레아스 - 스자키 아야 라비 - 미모리 스즈코 퓨리스 - 히다카 리나 에밀리 - 우에사카 스미레 지니 - 타케타츠 아야나 초호화 성우진을 모아왔군요... 그런데 왠지 감동이 덜한 이유는(미모링이 있는데도!), 이게 늘 그랬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일본에 게임이 진출할 때 거의 공통점이 초 유명한 성우를 데려옴. 배역에 어울리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