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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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피노키오" 실사판도 만드네요.
디즈니는 현재 매우 미묘한 작업을 여러가지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자사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실사화 하는 작업이죠. 최근에는 그래도 많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 시절만 해도 정말 애매한 영화를 내놨고, 최근에도 미녀와 야수의 경우에는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래저래 다른 여러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한데, 이제는 피노키오도 이야기가 나오네요. 지금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킹 이라는 사람 입니다. 최근에 패딩턴 시리즈의 감독을 했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패딩턴 시리즈가 정말 만족스러웠거든요.

복성 시리즈의 신작인 "福星旅行団"의 촬영이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복성 시리즈를 본 기억이 매우 희미합니다. 옛날에 TV에서 명절에 해 준 적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그 이후에는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어쨌든간, 이 영화의 새로운 작품을 촬영 한다고 하더군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로보캅" 속편이 나온다?
로보캅 시리즈는 참으로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저는 불행히도 캐나다 드라마판으로 먼저 보기 시작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걱정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새로 만든 리메이크는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더군요. 의외로 재미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만 완성도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거판에 많은 사람들이 더 강하게 향수를 느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1987년 작품의 새로운 타임라인을 적용한 속편이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좀 많이 걱정됩니다. 영화가 잘 만들기는 했지만 이제는 결이 너무 많이 달라졌거든요.

"듀크 뉴켐"이 영화화 되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이 영화화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포에버가 너무 심하게 망해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헐리우드가 정말 아이디어가 떨어지기는 한 모양입니다. 이번에 주인공을 맡은 배우는 존 시나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현재 감독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한데, 제작사가 마이클 베이꺼 더군요. 솔직히 매우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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