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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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두 번 변하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6/0200000000AKR20170326035400017.HTML] 외계 생명체와의 우주 전쟁 vs 공산주의자들과의 제2차 세계 대전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 라이벌 게임들이 드디어 다음 달부터는 둘 다 프리웨어(freeware)가 됩니다.

"여곡성"이 리메이크 됩니다.
솔직히 저는 월하의 공동묘지나 여곡성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공포 영화를 매우 심하게 기피하는 면이 있었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상황이죠. (이런 글의 경우, 원래는 먼저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 작업을 평일에 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편 모두 매우 유명한 공포영화이기도 하고, 덕분에 한국에서 사극 공포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됩니다. 이번에도 사극 공포물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한데, 이걸 좀 제대로 된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넛 잡 3 기획중?
최근에 넛 잡 2가 개봉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2는 현재 미국에서 스크리닝 테스트를 한 상태이며, 상당히 좋은 평기 나온 상태라고도 하더군요. 조만간 개봉이 이뤄질 것 같기는 한데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는 그닥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전작을 어떠자 본 사람으로서 이야기 하자면, 전작은 딱 돈 벌기 위한 한철 상품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이번 작품이 잘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3편 역시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유는 역시나 2편이 좋은 사전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추이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1편이 이상하다고 2편이 연속해서 반드시 이상하리라는 법이 최근 없어져서 말이죠.

이용주 감독이 신작을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건축학 개론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좋게 기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루레이로 나왔을 때 겨우 구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다 보니 감독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더 끌고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게 생각했던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각서 말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각색자로서 활동했었던 경성학교 역시 매우 좋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의 제목은 "서복" 이라는 제목으로 서복의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라고 하네요. 박보검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