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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DOS] 어둠 속에 나홀로 2(Alone in the Dark 2.1993)
1993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FM Towns, Macintosh, PC9801, 3DO, Sony PlayStation 1, Sega Saturn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1924년 크리스마스날. ‘에드워드 칸비’가 파트너인 ‘테드 스트라이커’와 함께 ‘그레이스 손더스’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레이스가 ‘애꾸눈 잭’이라는 밀매업자한테 붙잡혀 그의 본거지인 ‘헬스 키친’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테드가 먼저 조사를 하러 갔다가 잭 일당한테 살해를 당하자, 칸비가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러브 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 반면. 본
미러마스크 / MirrorMask (2005년)
감독 : 데이브 맥킨각본 : 닐 게이먼출연 : 스테파니 레오니다스, 제이슨 베리, 롭 브라이든, 도라 브라이언, 지나 맥키 외음악 : 이인 볼러미촬영 : 토니 쉐언 편집 : 니콜라스 개스터 이 영화의 스토리와는 살짝 다르지만,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해결할수 없는 상황(주로 부모나 친구를 비롯한 주변 인물로 인한 여러 형태로 가해지는 상처나 절망)에 시달렸다가 극복을 한 사람들 중에는 유일한 탈출구가 꿈이었던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요. 꿈속에서 그 상황을 극복(혹은 인정)할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꿈을 도피처로 삼았던 사람들에게 꿈은 관심은 아주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어의 노래 / Mr. Peabody And The Mermaid (1948년)
감독 : 어빙 피셸원작 : 가이 존슨, 콘스탄스 존슨 (미스터 피바디스 머메이드)각본 : 누널리 존슨출연 : 윌리엄 파월, 앤 블라이스, 아이린 허비, 앤드리아 킹, 클린튼 선드버그 외 음악 : 로버트 에맷 돌란촬영 : 러셀 메티 편집 : 마조리 파울러 병고 때문에 휴양지에 갔던 중년 남성에게 갑자기 참신한(이 세상급 참신이 아닙니다.) 사랑이 찾아오게 된다면?... 뭔가 꽤나 불량스러워 보입니다만... 아무튼 오늘은 그런 이야기 입니다. 아서 피바디씨는 독감에 걸려 고생을 하다가 휴양차 세인트 힐다의 해변에서 겪은 일을 의사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그는 아내를 두고 홀로 바다에 나가 낚시를
님스 아일랜드 / Nim's Island (2008년)
감독 : 제니퍼 플랙켓, 마크 레빈원작 : 웬디 오어 각본 : 조셉 광, 폴라 마저, 제니퍼 플랙켓, 마크 레빈출연 : 아비게일 브레스린, 조디 포스터, 제라드 버틀러, 마이클 카맨, 마크 브래디 외음악 : 패트릭 도일촬영 : 스튜어트 드라이버그 편집 : 스튜어트 레비 어제 [님스 아일랜드]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예전에 영화를 대하던 방식과 지금과는 완연히 달려진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과거에 기술적으로 잘만든 영화 위주로 영화를 판단 한 것에 비해, 이제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을 따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좋은 영화란 "내 마음속에 들어왔나?" 반대로 "그냥 스쳐 지나가냐?"로 구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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