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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코니 없는 <주간 아이돌>, 과연 괜찮을까
세트라고 하기도 민망한 지하 3층 아무 것도 없는 하얀 공간, 아이돌 프로그램 MC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후덕하고 아저씨같은 진행자들. 그러나 그 공간, 그 진행자들과 함께, MBC에브리원 에 출연한 아이돌들은 평소의 모습을 잊고 쉼없이 구르고 망가지며 대중적이고 친숙한 이미지 형성에 성공해왔다. 에이핑크, 비투비 등의 아이돌은 주간 아이돌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해온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이라고 볼 수 있으리라. 그렇게 2011년부터 주간 아이돌을 든든하게 지켜왔던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3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주간 아이돌에서 하차한다. 고착화된 진행으로 매너리즘에 빠졌다기엔 그들의 진행 기량은 여전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들의 진행도 진행이지만 주간아이돌 특유의 약빤 편


어딘가 모자란 악당- 이계인씨의 경우
악역 전문배우로 알려진 태조 왕건의 애슬장군으로 코믹캐릭터가 장착되면서 오버하는 연기자로 이런걸로 인식되지만 이 사람의 경우는 좀 애매한 경우가 좀 있다. 악역으로서 "뭔가 중요한 부분이 결여된" 악역이나 캐릭터를 주로 맡는다는 것이다. MBC 공채 5기로 과거부터 탄탄한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정통파 연기자로서 "중요한 부분이 결여된"다고 신체적 육체적 장애인을 이야기하는건 아니다. 이계인의 캐릭터는 대부분 경제적 무능력자거나 사회의 잉여라던가 혹은 능력이 많이 부족한 인물이 "악당" 아니 악당의 졸개로 거들먹거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계인이 지금 세대의 통념과 다르게 굉장히 심각한 연기도 곧잘 하는 배우지만 이명박이나 김일성 같이 엘리트 범죄자나 국가의 지도자로 나오지 않는게 바
쇼트트랙 경기 중계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 아아스하키대한민국 vs 핀란드 경기는 못보고 있ㅅ브니다. 9시부터 페이스 오프라고 이 MㅂC야!!! PS: 당당하게 MBC에서는 "이어서 뉴스데스크가 방송됩니다"(현재 아이스하키는 ㅇBC 독점중계중) PS2 : 오늘도 해외방송의 중계를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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