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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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3시간 플레이 후기

[오버워치]3시간 플레이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2월 17일

짧게짧게 구성되어있는 게임이지만 fps라 생각보다 심력이 많이 소모되는군요. 예상했던대로 팀포2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다만 강력한 탱커들와 강력한 궁극기의 존재로 좀더 AOS느낌의 한타같은 플레이감각이 나네요. 예전에 팀포2 재밌게하다가 너무 늦게 입문해서 괴수들에게 처발렸었죠. 이번에는 다르리라 쳇 게임 실행시 나오는 튜토리얼. FPS의 기본형인 솔저가 플레이어네요. 영웅갤러리에서 볼수있는 각종 수집요소들. 간지나는 스킨부터 승리시에 보여지는 포즈 각종 대사 하이라이트 인트로등 상당히 많습니다. 레벨업시 주어지는 전리품 상자에서 랜덤하게 나오는데 이게 또 뽕맛이 죽이네요. 랜덤박스의 무서움 으으 현재 빠른 대전과 인공지능 대전 사용자

오늘은 운이 좋군

오늘은 운이 좋군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6년 2월 17일

히오스에서 너무 넘어져서 그런가... 오버워치 베타가 있으면 당첨이라 하니 당첨이겠죠. 지금 11시니까 사람 별로 없을거 같으니 오후에 슬슬 켜봐야겠습니다.

오버워치 아시아 서버 CBT 초대가 끝났다 합니다.

오버워치 아시아 서버 CBT 초대가 끝났다 합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6년 2월 17일

사진대로 뽑았다 하네요. 근데 된 사람을 거의 보질 못함(...) 한국에서 두자리 숫자 정도 뽑았나요?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뽑혔다는 사람을 주변에서 전혀 보질 못했으니 원... 물론 저도 안된 상황입니다 :( 아니, 한국에서 피드백 없다 운운 하기 전에 좀 뽑아주라고요. 히오스 때도 나름 버그리포트도 하고 했구만 뭔 개똥같은 인터뷰가 나와서 뭐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