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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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소집

오버워치 소집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3월 23일

캬 역시 믿고보는 블쟈 시네마틱. 기껏해야 오프닝 시네마틱처럼 3~4분정도일줄 알았는데 7분가량 뽑아줬더군요. 윈스턴 어릴때 귀여운 모습도 보고 매력이 넘치는 시네마틱이었어요. 그래서 미루던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 질렀습니다. 정발이후 떡밥만 던지던 다른 캐릭들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고오급시계 당첨

고오급시계 당첨

even If not|2016년 2월 27일

2차 모집했대서 확인해보니 캬 몇판 좀 해봤는데 꽤 재밌네요. 최소한 블리자드 이름값은 해주는듯.. 고급 레스토랑보다는 더 자주할 듯 합니다. 문제는 정식 서비스 후 핵 유저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 지금까지 해온걸 보면 제대로 대처하리라는 믿음은 별로 안 갑니다만..

오버워치 플레이 후기: 지원 영웅 편

M's meaningless|2016년 2월 22일

현재 오버워치에는 총 4명의 지원 영웅이 있습니다 메르시, 젠야타, 루시우, 시메트라 기본적으로 지원영웅은 아군의 체력 회복이나 이로운 버프 효과를 주는데 특화된 영웅으로 상대적으로 공격력과 체력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버워치의 모든 영웅 픽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건 팀원의 구성보다 들어간 게임의 형태, 구체적으론 어떤 룰의 맵이고 현재 공격/방어팀 중 어느 팀에 속해있느냐 입니다. (킬딸들은 이걸 몰라요) 예를 들어 공격 팀의 시메트라나 진지 방어에서의 젠야타는 상대적으로 그리 좋은 선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오버워치는 맵에 따라 3번의 거점 점령전에서 2번 승리하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점령전, 2개의 거점을 순차적으로 공격/방어하여 승패를 가르는 거점 공방전, 차량을 목적지까지 호위/저지하

오버워치 베타

M's meaningless|2016년 2월 19일

일명 고오급 시계라는 오버워치 베타에 당첨되어서 퇴근 후 간단히 몇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오버워치는 기본적으로 밀리터리 계열 FPS가 아닌 하이퍼 FPS로 팀 포트리스처럼 캐릭터 별로 특징과 그에 맞는 역할이 주어집니다.다만 팀포의 경우 캐릭터라기보단 병과의 느낌이라면 오버워치는 특정 직군 계열의 특성을 가진 캐릭터들의 묶음으로 다양성이나 조합에서 경우의 수가 큰 편입니다.게임 목표도 국내 FPS에서 많이 플레이되는 데스매치 류가 아닌 거점 점령 혹은 호위 미션이 주 미션입니다. 국내 시장 한정으론 꽤 생소한 계열인데, 궂이 비슷한 느낌의 예를 들자면 사이퍼즈에서 AOS 요소를 빼고 FPS 요소를 좀 강화한 느낌. 현재 게임 종류는 연습/빠른대전/사용자 지정으로 매칭 선택만 가능하고 세부 맵이나 게임